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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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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단순히 교통사고로만 끝난게 아닌 지붕 뚫고 하이킥 결말...☆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웅앵웅 추천 0 조회 13,547 20.08.17 01:3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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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17 01:40

    첫댓글 감독님이 가벼운 연애를 안해보신게 아닐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게 어떻게 가벼운 연애에욧!!

  • 20.08.17 01:40

    내가 슬프고 진지하고 싶으면 시트콤을 보겠냐고요

  • 20.08.17 01:41

    진짜...좆같다...

  • 20.08.17 01:43

    지럴이야진짜 잘뒤졌다 정음이는더 벤츠남 만나서행복할거야 감독놈아ㅗ

  • 20.08.17 01:47

    아 ㅡㅡ 좆같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8.17 01:55

    공감.. 걍 특이한 결말 하고싶어서 어거지로 끼운거같음 그냥 아무 특별한 서사없이 사귄거 아니잖아 중간에 안그럴거같았던 지훈이가 질투에 불타오르는 장면이랑 정음이 회사 이상한곳 잘못들어가서 속상해하고 열받아했던것도 보면 찐사랑 맞는디

  • 20.08.17 01:53

    감독 니 맘대로 하라노!! 대신 한번더 만들어주라노 요즘엔 왜 시트콤 안만드냐노ㅡㅡ

  • 20.08.17 01:53

    노우 찐ㅅㅏ랑은 정음 아닌가

  • 20.08.17 01:54

    저 마지막장면 잘 귀 기울이면 우당탕 소리 엄청 나던데.. 그래서 하 존나 감독 나쁜사람이네 하고 생각했었음.. 아니 이제야 아빠 만나서 떠나는 애한테 굳이 그랬어야 했나....

    백번 양보해서 사랑이면 뭐 어째.. 이미 프로포즈 반지도 샀고 그저 좋은 마음으로 배웅하던 길이었는데.. 너무 못된거지..

  • 20.08.17 01:54

    지랄한다진짜먼가벼운연애;;;;;

  • 20.08.17 01:58

    감독 ㄹㅇ 이상한게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도 서민정 윤호 밀었다며 ㅋㅋㅋㅋ 존나 삼촌 전 여친이랑 사귀는 게 말이 되냐고

  • 20.08.17 01:58

    시간이 .... 멈췄으면 좋겠어요 ......

  • 20.08.17 02:05

    ??? 누가봐도 그냥 연민+미안함의 눈물인데요,,, 감독 사고방식 이해안가

  • 20.08.17 02:06

    와 몰랐다

  • 20.08.17 02:08

    가벼운 연애인거 작가 피셜이야?
    그냥
    뭔가 나를 조용히 좋아하고있었다는거에 대한
    미안함 아닌가

  • 20.08.17 02:08

    가벼운 연애 대상한테 프로포즈를 하냐고 ㅡㅡ

  • 20.08.17 02:09

    결말에 대한 나의 의견 = 凸.
    이거 진짜 킬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8.17 02:40

    배우들도 공감못한 ...시청자도 공감못하는...ㅋㅋㅋ 감독 지 혼자만 우기는 결말이네 그럼

  • 20.08.17 05:30

    @스티커놀이 ㄴㄴ 저 장면 찍은 배우 둘은 공감했음 ㅠ 스뎅이 종영 일주일전에 지훈 세경 불러다 놓고 결말 얘기하니까 둘 다 눈물 그렁그렁해져서 죽음으로 끝내는게 좋을거같다했대... 작가들이 반대해서 쓴 수정안 본인이 생각하는 죽는 결말 두개 얘기해주니까 둘 다 죽는결말 택했댜 그래서 여기서 힘 얻어서 밀고 나갔다고 인터뷰에서 말함..

  • 20.08.17 02:22

    감독 미친새끼..프랑스영화 좋아하노

  • 20.08.17 02:32

    나 지독한 지세러라서 저 결말대로 믿고있었는데 시간지나고보니 정음이가 찐사랑이야 ㅋㅋㅋㅋ 감독이 예술뽕 맞아서 억지부린거같아...^^

  • 20.08.17 02:38

    난 이거 좋았어..

  • 20.08.17 02:50

    난 이 엔딩 좋아해 지훈세경파였어서 ㅋㅋㅋ 그리고 흔한 엔딩이 아니라서 이 시트콤이 끝난 몇년까지도 계속 회자되고 이렇게 게시글이 올라오는 거겠지

  • 20.08.17 03:17

    진짜 개노답 엔딩.. ㅎㅎㅎㅎ 아직도 그때의 충격을 잊을수가없어...

  • 20.08.17 03:35

    나 지뚫에 미쳐서 맨날 우튭으로 이거 틀어놓거듬 근ㅁ데 결말 때매 후반부 가면 어둡고 우울해서 110화 이상거는 안틀어놔

  • 20.08.17 03:54

    엔딩보고 ㅡㅡ진심..

  • 20.08.17 03:56

    감독 혼자 우긴거네

  • 시청자 웃음소리 넣어서 깔깔대는 시트콤 만들다가 마지막회를 저따구로 만들었으니 내기억엔 최악의 시트콤으로 남음. 지금보니 여자갖고 노는 시트콤이었네. 아저씨하는거보니 나이차도 많이났었고

  • 20.08.17 04:28

    222

  • 20.08.17 04:20

    지랄마 진짜 ... 지훈이랑 정음이는 찐사랑이었다

  • 20.08.17 0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안잊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충격의도가니탕이라서

  • 20.08.17 04:34

    배우들도 대본받고 얼마나 어이없었을까..

  • 20.08.17 04:40

    근데 난 지훈세경 정음준혁콤비 좋아해서 충격이었어도 싫진않았는데 ㅋㅋㅠ
    세경인 어른스러운사람이 취향인데 준혁인 아무리봐도 그래보이지않아서 세경이가 오히려챙겨줘야할것같은 느낌이났거든.. 그래서 지훈이 스펙도괜찮고 돈이든 뭐든 퍼줄수있을사람이라 둘이사귀면 꽤 어른스러운사랑느낌이났을것같음. 정음준혁이는 남매가티격태격하는 느낌인데 정신연령이 서로맞아서 좋았던것같음ㅋㅋ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44 신데렐라 가져다가 쓰면서 신데렐라는 현실엔 없다하면서 행복한 결말은 주지않는 불행포르노. 거기다 지훈이보고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세경이 아직 어리고 세상경험이 많지도않은데 당장 자기 삶에서 가장 멋지고 안정적인 직장가진 지훈이가 멋져보일순있겠지만 지훈이는 성인으로써 저런 세경이의 마음을 알면서도 잘 성장할수있게 이끌어주는 캐릭이였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함. 시트콤이지만 다른 장르 드라마였어도 욕먹었을 결말이라고 생각해 여주-남주 사귀고 있고 프로포즈 직전이였는데 사실 다른 여자 좋아했다는걸 깨닫고 결말에서 죽는다?! 이건 진짜 욕먹을만하다 생각함

  • 20.08.17 06:27

    감독말 들으니까 뭐 ㄱㅊ네

  • 20.08.17 06:35

    걍 감독 미친거같애 ㅋㅋㅋ 개노답 그전까지 깔깔거리며 잘만웃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저러는게 어딨음;;; 아무리 감독맘이라지만

  • 20.08.17 09:00

    저럴거면 영화나 드라마를 찍지 왜 시트콤을 찍냐 ㅅㅂ

  • 20.08.17 09:20

    ㅈㄴ 개소리

  • 20.08.17 11:49

    아오 ㅅㅂ

  • 23.07.08 10:54

    헐.. 연어하다왔는데 지훈이 사랑한 사람이 정음이가 아니라 세경씨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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