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초대 총리로 1년 넘게 국정 호흡을 맞춰온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권을 확보하면서
청와대는 국정동력 확보, 나아가 지지율 회복까지 기대하는 분위기다.
청와대는 김민석 당대표 되면 오를 거라고 생각하고 고무됐다네요.
누가 기획한 포스터인지, 공식 홍보물인지 모르겠지만, 여당이 생겼다니, 창당 하셨나요?
소름 끼칩니다. 무엇을 위한 배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전 당대표 호오를 떠나 이런 편파적인 편가르기를 민주당원 분들은 이해할 수 있는지요?
아니, 뉴재명이라는 분들이 추구하는 충성심이 이런 거라면
선 밖의 사람들은 세상 무서워 어찌 살라는 걸까요?
어쩌자고 이러시는지,
개인적으로 제 예상과 다르게 지지율이 오르기 바랬는데
역시나 더 추락하는군요
뉴재명들과 극우들이랑 함께 열심히 ㅁㅈㅌㄹㅇ 조롱하며 반명을 양산하더니 결국...
최단기 레임덕 신기록 세우는거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지지율 곧 30%대..아직 정신 못차린거 같네요
지금 지지율이 된 이유조차 모를껍니다.
난 일 잘하고 있는데 왜 이러지? 이러고 있을듯요
공약은 다 폐기하고 반대행보만 보이고..
갈라치기를 방관뿐만 아니라 부추기는 행동에..
불과 며칠전에 했던 말과 행동이 다르고 지지율이 오르겠나요?
자기사람들 하나하나 주요자리에 넣는 행동을 할때마다
지지율에 계속 하락할겁니다..
님들이 말했듯이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다 보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어쩔껀데" 이렇게 말하면 뭐 할말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2587
李대통령 지지 40.2%, 6주째 하락 최저치-리얼미터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조사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하며 다시 최저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용산공원 주택공급 논란으로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 서면 제청과 개헌 추진을 둘러싼 여야 갈등,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따른 안보 불안까지 겹치면서 보수층과 70세 이상 고령층의 이탈이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4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8%포인트 내린 40.2%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56.9%로 지난주보다 2.8%포인트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16.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잘 모름’은 3.0%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3243?sid=100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주 14일 42.3%로 마감한 긍정 평가는
19일 41.5%, 20일 38.7%, 21일 39.0%로 등락했다.
외연 확장, 구조적 다수가 되고 있긴 한가요
내연 파괴, 구조적 소수가 되고 있는건 아닌가요?
진심 지지율이 오를거라 생각한 분 있나요?
레버리지로 뒤늦게 주식한 개미들 나락 보내고
자기 집 근저당 해서 팔자마자 비거주 1주택자 악마화 하고
선호투표제 도입하고, 자격 없는 송영길 출마시키고
호남 선거 시작 전날 호남 반도체 회의 잡고
보조 배터리마냥 김용 밀어주기로 최고위원 두명 사퇴시키고
내란당 의원들이랑 몰래 골프치고
이선생님 정계재편 구상을 내란당 의원 입으로 처음 들었습니다
집값 잡는 거 쉽다더니 공약이었던 용산공원에 아파트 만들겠다네요
이러고도 지지율이 올라가길 바랬다면 그게 이상한거죠
빈댓글 달아도 좋은데 솔직히 이런식으로 하고
지지율 오르길 바라면 그건 도둑놈 심보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2600
중도층이야 정책에 따라 움직이니 논외로 치더라도
민주당 코어지지층 마음이 식은게 크다고 봅니다.
이런저런 정책들에 대한 비판도 다 막아주고 커버해준
코어지지층을 내치니 하방지지선이 두텁지가 못하죠.
이 기조가 계속되면 아마 더 떨어질거라 봅니다.
이제 4년은 코어지지층 모두가 울다가 끝날듯합니다. 정신 차리면 정권넘겨주고 끝날듯
이잼은 도구이자 머슴입니다.
이잼이 직접 말했습니다
자기는 도구이고, 머슴이라고
우리가 원했던 검찰개혁, 내란청산, 사법개혁등을 위한 도구였고
머슴같이 일해서 그것을 실현하라고 표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니 왕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상전 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신뢰를잃었습니다.
정지적 행보가 가식과 쇼로 보입니다.
자꾸 이재명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이랑 비교하거나 묻히려고 하는데,
저는 안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다른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말 그대로 선한의도로 했지만 잘 안된거고,
이재명 대통령은 의도부터 선하지 않고 결과도 안좋았기 때문에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한마디만 하죠
지금의 40대 50대는 20년전에는 20대 30대 청년들이었습니다.
언제 우리가 노무현에게 등을 돌렸습니까? 끝까지 노무현을 믿고 지지한 세대가 우리입니다.
2012년 대선에서 당시 진보진영의 40대가 그놈의 부동산 때문에 슬그머니 박근혜 찍고,
김대중 대통령의 가신들인 동교동계 인사들이 박근혜 지지 선언할때 분노했던것도 우리입니다.
이후에 문재인, 이재명을 선택해서 열성적으로 지지한것도 우리입니다.
노무현과 이재명을 비교하지 마세요. 꽤나 없어 보입니다.
적어도 민주당 대통령중에서 이렇게 지지자들이 등 돌리게 만든 경우는 이재명 단 사람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2603
정청래, ‘노사모 연합 대번개’서 “지금부터 우리 과제는 이재명 정부 성공”
1박 2일 진행… 전당대회 뒤풀이 성격
“다들 열심히 했는데 져서 미안하다”
최민희·이성윤·한민수 등 ‘친청’ 총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72895?sid=100
당대표 선거에서 지고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목표라는 사람을...
그간 반명으로 몰았다는 사실이 참... 그래요...
https://youtu.be/psa_uflPD2o
이재명 김민새 약속대련 하고 있는겁니다. 모두가 다 속았어요.
억강부강 대동세상 개구라입니다. 다 속았다구요 !!!
첫댓글 솔직히 마음이 떠날라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 되던가말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