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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초여드레 공일날 잡곡밥에 미역국,더덕무침.메추리알조림 김치로 변도를 준비하여 들쳐메고 후배(52명)들과의 도봉산 등산 그 느낌이 마치 저승에 천국과 극락이 있다면 어제 등산과 순대집에서의 소주한잔, 노래방에서의 노래 한곡조,일련의 그 분위기가 이승에서의 천국과 극락이라 아니할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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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떨러진 등산인데 누가누구인지 알 수 가 없음...
후배? 군대생활후배? 아니면 고중후배..? 폭넓은 친구의 대인관계 부럽구나.친구 한테는 부천을 어이 타향이라 하겠는가..
고성중후배들이고 나도 첨 나갔데이...
칭구님 즐거운 등반이 부럽소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 하소 후배들 모습도 방가운디 아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