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 비닐하우스가 없는 관계로..
저희 집에서 부활주일 감사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한 성찬식과 함께..
각자 준비해온 삶은 계란도 나누어 먹고..
점심은 마당에서 간단하게 나누었습니다..
오후에 감자 심는것까지.. 꽉찬 주일 오후 였지만..
의미 가득한 부활주일이 아니였나 생각 됩니다..
농장에 컨테이너를 가져다 놓든지.. 아니면.. 비닐하우스 작게 설치 하던지 빨리 해야 겠네요..
이 좋은 계절에 집에서 보내기엔 너무 아쉬운듯 하거든요..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수고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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