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천일국 2년 천력 윤 9월 17일(양 11. 9) 대청댐 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7개
교회에서 참석한 700여명의 목회자와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전교구 가을운동회와 기원절 2주년 승리를 위한 신종족적메시아 100일 특별활동 출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출정식 연합예배에는 협회 협력국인 총무국에서 서수창 부국장께서 참석하여 유경석회장님을 대신하여 격려의 메시지와 하반기 100일 활동에 큰 실적을 거두어서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교구가 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소장하고 있던 참부모님의 싸인이 되어있는 참어머님의 120개국 순회강연의 일본 지도와 효진님의 싸인이 되어 있는 효진님의 노래 씨디에 싸인이 되어있는 귀중한 것을 시상 선물로 내놓게 되어서 더욱 힘찬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또한 가을 운동회에 시상은 약 400만원 이상의 시상도 하여서 새 출발하는데 기쁨과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게 물들은 단풍과 화창한 날씨를 예비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며 김철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에 이어 천일국가제창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민승기 논산 교회장의 개회보고와 박정호 교구장의 개회사로 개회식을 마치고
대전교구로 승격된 이후 처음으로 대전교구 7개교회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가 펼쳐졌습니다. 전체가 하나되어 4개팀(세계, 평화, 통일, 가정팀)으로 나누어 대형바톤 게임, 용꼬리잡기, 코끼리코승부차기, 단체줄넘기, 신발던지기등 명랑운동회와 여자피구, 남자족구등 구기종목, 줄다리기와 릴레이계주를 통해 모두가 하나로 화합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부순서로 출정식은 이윤석 교회장의 사회로 은혜로운 류지혁 대전중앙교회장의 개회보고와 박정호교구장의 신종족적 메시아 사명의 의미에 대한 말씀 그리고 7개교회의 제직회장, 부인회장, 청년회장, 일본선교사회리더가 모두 나와 엄숙한 가운데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석한 700여명의 목회자와 식구 모두가 자신의 각오와 결의를 작성하여 풍선에 메달아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이 계신 하늘나라로 봉헌해 올렸습니다.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에 이어 옹대수 유성교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참석한 모든 축복가정들은 한가정당 축복 2가정과 전도3명을 모두 달성할 것을 결의하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승리의 보고를 드릴 것을 다짐하며 각자 정해진 임지를 향해 힘찬 출발을 하였습니다.

출정식 전경

협회 서수창 부국장 및 대전교구 목회자

개회보고-민승기 논산 교회장

개회사-박정호 교구장

팀별 단합게임

한 선수가 코끼리코 10바퀴를 돌고난후 안넘어지려고 안간힘을 쓰며 슈팅하는 장면

성화어린이 장애물 달리기

용꼬리잡기 게임을 하는 식구들

맞있는 점심시간

단체줄넘기

열띤 응원전을 하는 대전 중앙교회 식구들

신발던지기게임으로 즐거워하는 식구님들(선물 60개 증정)

줄다리기

릴레이계주 장면

출정식 말씀-박정호 교구장

축복가정 결의문 낭독(각 교회 대표들이 결의문 낭독을하는 장면)

격려사-서수창 부국장

본인의 각오와 결의를 풍선에 매달아 참아버님께서 계신 하늘나라로 봉헌하는 장면

시상식

억만세 삼창-옹대수 유성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