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께서 절에 가서 부처님께 인사 해도 된다고 하시면서 이유는 부처님께서 절 집 주인이시기 때문 이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 납니다. 우리들이 이웃집 방문 할 때 집 주인에게 인사 드리는것 처럼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상? 숭배 같은데? 절에서 절함은? ㅋ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상? 숭배 같은데? 절에서 절함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