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러스틱문 번개투어 출석부
백두형님, 제이드형님, 여명형님, 깐보형님, 홍프로님, 마음따라님, 늑대와춤님, 케타님, 봄날호수님, 그리고 데이비슨 10명 출격
오전은 쌀쌀했지만 낮기온은 따뜻해 라이딩 하기엔 최고에 날씨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크로우 창립이래 처음으로 브런치 식당에서 서양식 음식 드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식당을 예약하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을 했는데, 형님들 모두 서양 음식을 잘 드시네요 ㅎㅎㅎㅎ
역시 레전드 맴버들이십니다
함께한 맴버들 한분 한분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오늘의 행복 몆장만 저장 해 놓겠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맴버들 다음투어 때 뵈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이태원에서 만나 출발하고,
이태원에서 헤어질 때까지 긴 하루,
1인 다역을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속에서도 대장님의 에너지가 보입니다.
남편이 인디언 바이크 탄다고
함께 사진찍어 줄 수 없냐고 다가 온 외국인 여성분들,
인디언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의 동질감은
국경을 초월하는 거 같습니다.
대장님 덕분에 올해 벚꽃시즌 망치지 않고
눈 호강, 사진 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역시 댓글의 모범이신 백두형님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맴버들과 함께하기에 즐거움과 행복이 배가 되었습니다
늘 변치않은 모습과 뜨거운 열정 에너지가 있기에 오늘도 내일도 멋진 인디언과 함께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날씨가 좀 우중충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아주 좋았습니다
맴버, 코스, 식사, 디저트까지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다음투어 때는 형님의 멋진 드론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세요
대박을 기대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해피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