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40시간 근무관련 문서를 행정실 직원이 전달하고 갔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우려하며 절대 수용할 수 없는 예시1안만을 제시했네요.
일단 처우 개선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고 문서만 받았습니다.
교육청에서 전향적인 방향으로 다시 공문을 보내지 읺는한 처우 개선의 본래 취지가 퇴색할 것 같네요.
일선 학교 상황이 이러함을 노조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일요일 출근으로 결국 휴일이 없다는 이야기네요.
개인의 삶이 없는 이런 조건에는 기존대로 36시간을 하더라도 안한다고 말하고 문서만 받았습니다. 지금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ㅎ
위의 공문은 11월 5일경 경기도교육청에서 시행한 공문이고, 노조에서 12월1일경 시행한 공문이 있음에도 학교측에서 저런 안을 제시했다는 것인가요?
저는 이미 행정실장인 처남에게서 해당 공문 전체를 봐서 알고 있는데 학교측은 오늘 예시1안만 보여주며 이대로 하던지 기존대로 36시간을 할건지 묻더군요.예시안 전체도 보여주지 않고 학교 입맛에 맞는 내용만 제시한겁니다.
학교측이 1,2,3안 모두 보여주지도 않고 자기네 입맛데로아주 교활하게 대처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만일 학교측이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새로운 계약 거부하고 현행데로 근무한다고 할 예정입니다!!..
이런식으로 나가면 갱기도 당직자리 많이 생기겠네요! ㅋ
ㅋㅋㅋ일자리 창출 됩니까?슬픕니다 😢
@스나이퍼 불사조(경기/고등/1인) 乙은 항상 억울하고 슬픈 존재입니다! ㅋ
우찌됐던 이번일은 계속 문제 제기 해야합니다!!..
@귀욤이(경기 초등) 맞습니다. 저는 12월 말이면 이제 1년이 되고 65세 정년까지 5년 정도 남아서 선택의 여지가 있는 편입니다.하지만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해야하는 기간제 분들은 당장 다음 계약 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40시간으로 계약을 해야 하는데 지금 조건대로라면 현재보다 더 열악한 조건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돈 몇 푼에 영혼을 팔 수는 없습니다. 없었던 일로 되돌리던지 휴게시간을 줄여주는 실제적 처우개선이 반드시 돼야 합니다.
1안만 보여주다니.. 가증스럽네..
첫댓글 일요일 출근으로 결국 휴일이 없다는 이야기네요.
개인의 삶이 없는 이런 조건에는 기존대로 36시간을 하더라도 안한다고 말하고 문서만 받았습니다.
지금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ㅎ
위의 공문은 11월 5일경 경기도교육청에서 시행한 공문이고, 노조에서 12월1일경 시행한 공문이 있음에도 학교측에서 저런 안을 제시했다는 것인가요?
저는 이미 행정실장인 처남에게서 해당 공문 전체를 봐서 알고 있는데 학교측은 오늘 예시1안만 보여주며 이대로 하던지 기존대로 36시간을 할건지 묻더군요.
예시안 전체도 보여주지 않고 학교 입맛에 맞는 내용만 제시한겁니다.
학교측이 1,2,3안 모두 보여주지도 않고 자기네 입맛데로아주 교활하게 대처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만일 학교측이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새로운 계약 거부하고 현행데로 근무한다고 할 예정입니다!!..
이런식으로 나가면 갱기도 당직자리 많이 생기겠네요! ㅋ
ㅋㅋㅋ
일자리 창출 됩니까?
슬픕니다 😢
@스나이퍼 불사조(경기/고등/1인) 乙은 항상 억울하고 슬픈 존재입니다! ㅋ
우찌됐던 이번일은 계속 문제 제기 해야합니다!!..
@귀욤이(경기 초등) 맞습니다.
저는 12월 말이면 이제 1년이 되고 65세 정년까지 5년 정도 남아서 선택의 여지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해야하는 기간제 분들은 당장 다음 계약 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40시간으로 계약을 해야 하는데 지금 조건대로라면 현재보다 더 열악한 조건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돈 몇 푼에 영혼을 팔 수는 없습니다.
없었던 일로 되돌리던지 휴게시간을 줄여주는 실제적 처우개선이 반드시 돼야 합니다.
1안만 보여주다니.. 가증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