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는 배움에 있어 많은 노력과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단순히 같은 밀롱가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와 춤을 추고 싶어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의 댄서들은 단순히 춤을 추는 경험이 아니라, 만족스러운 춤 경험을 하기 위해 밀롱가에 참여합니다. 한 저녁에 두 개의 딴다만 출 수도 있지만, 그 두 딴다가 바로 그들이 원하던 경험일 것입니다. -Veronica Toumanova-
쁘락띠롱가란 춤추기와 연습을 병행할 수 있는 쁘락(연습)+밀롱가의 합성어 입니다. 플로어 가장자리엔 캐주얼한 춤추기가, 플로어 가운데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수업때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길 바라는 분들, 밀롱가처럼 춤추기를 원하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