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바다로 비유 해본다.
마음은 하루 종일 파도로 소용돌이치는
바다와 같다.
충격과 모욕은 생각을 흐리게 한다.
그러나 거의 흔들림 없이 고르고 평평한 상태를
이루면 바다는 하늘을 완벽하게 투영할 수 있다.
마음도 감정으로 인해 소용돌이치지 않으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세상을 반영할 수 있다.
세상만사는 왔다 갔다 하는 식으로
우리의 마음도 그와 같을 것이다.
수화명월류(水和明月流)란 말이 있다.
경지에 오른 명상가의 궁극적 목표의 하나일 것이다.
'물이 달빛을 비추며 흐르는'
평정심과 고요함!
그러려면 마음 관리, 마음 공부가 필요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사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세상을 이겨나갈 것이다.
자신을 평화롭게 하고 주위를 평화롭게 만들 것이다.
구월을 여는 첫날에
수화명월류란 뜻을 스스로에게 물으며
평정심을 잃지 않는 구월이 되기를
그 안에 낭만이 가득한 행복이 가득한 달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아~~옛날이여~~~~
첫댓글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잔아요 수호명월류를 기억하면서 멋진 가을을 만들어 보세요 ♡
아냐 뺏겻어
여자들이 봄.가을 다 자기들것이라해 ㅎ
고등학생 같소이다
지금도 준수합니다ㅎ
감사합니다 근데 뒷글 뻥이야 적었다가 지운것가토~~
@박희정 ㅎㅎㅎㅎㅎ
그럴리가요^,~
9월 의 첫날 이네요
이쁜글귀에 감사 드립니다~~^^
구월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마음을 수양하는
좋은글
댕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