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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한 곡의 추억(외국곡) 음악 천재들과의 삼각관계의 주인공 '패티 보이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포크락 추천 0 조회 73 11.04.19 19:3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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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4.19 22:05

    첫댓글 그녀의 첫 남편 조지 해리슨과의 젊은 시절 비틀즈와 함께 몽켜댕기며 찍은 사진들이 마치 바비인형을 보는 듯 하네요^-^
    세기의 두 뮤지션을 사랑한(혹은 이용한?) 그녀의 진짜 속마음 역시...조지 해리슨이었을 것 같더라구요!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른 남자를 사랑하는 척 하다?
    에이~자우당간 이뿌고 볼 일이여!!ㅎㅎㅎ

  • 작성자 11.04.20 21:55

    뭐 미모하면 바욜님도 꿀릴게 없을 듯...ㅎㅎ

  • 11.04.20 08:43

    ! 저도 죠지해리슨 좋아해요~다 기라성같은 멤버지만,here coms the sun ..그노래가 넘 쪼아서..ㅎㅎ..
    늘 주옥같은 정보 감사드리구..암튼 두 대가에게서 자신을 위한노래를 몇곡씩 받아낸..대단한 여인~
    차말로 이쁘고 볼일이여~~
    송창식씨도 윤여정씨에게 " 창밖에는 비오고요~"란 노래를 생일선물로..ㅎㅎ..
    거나오는 창백한 얼굴이 윤여정씨라네요~~ㅎㅎ..
    글구보니 조영남씨랑,살짝 삼각관계? ㅎㅎ..

  • 작성자 11.04.20 22:01

    글고 보니 윤여정씨의 삶이 약간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요.ㅋㅋ미모는 약간 딸리지만...

  • 11.04.20 11:30

    조지해리슨이 비틀즈에 없었다면 그들의 신화은 만들어지지 않았을꺼 같아요. 포크락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4.20 22:01

    아 학무님도 조지해리슨의 진가를 인정하시는군요. 대가께서 인정하시니 아마도 맞을겁니다^^

  • 11.04.20 20:32

    포크락님의 취향이 저와 많이 같음을 느낍니다~~ ^0^

  • 작성자 11.04.20 21:57

    포청천님이 팝에 대해선 워낙 다양하게 많이 아시니까 아마도 공통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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