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믿음과 이성(理性)
이성(理性)으로 만물을 이해한다는 것은 한계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성(理性)으로 성경을 이해하려다 실패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으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믿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요1:1, 롬8:26)
그럼에도 자신의 그 알량한 <이성을 내세우니> 이것이 사탄의 미혹입니다.
히3:10 저희가 항상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나니.
가령 <모기>를 전멸시킬 때, 먹이사슬에서 생태계는 부정적인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생물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지구촌이 온난화로 섭씨2도 만 올라가도 모든 생물은 전멸 수준이라고 합니다.
더 이상 과학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불안한 고백을 합니다.
그 이상은 하나님 소관이라는 것이지요.
다음은 이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나 실제 상황입니다.
창조, 동정녀 탄생,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심, 부활, 승천, 오병이어로 많은 사람 먹다, 믿으면 영원,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 재림과 세상종말.
롬1:20-28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밤에는 해를 볼수 없으나 해는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아침이 증거한다)
엡1:17 지혜, 계시의 영으로 @알게 하신다.
요14:26 성령이 모든 것 가르치신다.
갈3:28 헬라인, 유대인, 이방인이 주님 안에서 하나.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믿음은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생태계는 인간이 <영의 지배를 받는 영적존재>라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창1:26-28)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느냐는 물음에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요6:28-29)
믿음의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이므로 내 안에 거하신 <주님>의 뜻에 늘 예민하게 반응하는 <청지기 신앙>의 삶이 성도의 기준입니다.
이어령 교수의 친구들이 <진짜 하나님을 믿어?? 그러면 그 하나님 좀 보여봐.>라며 조롱대자, <하나님은 보지 못했지만 사탄은 많이 봤지. 바로 너 같은 인간이야.>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인간은 영적존재이기 때문에 믿을 수는 있어도 온전하신 영인 하나님을 볼수 없게 하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이 육신을 벗게 되면 <온전한 영혼>으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정리합니다.
이성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으나 반편이 믿음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믿음에 결부 시키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평강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높은 수준의 성도입니다.
가령 사가랴는 제사장으로 흠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은 반편이 믿음이었습니다.
늙은이가 아기를 갖는다는 것은 말이 않된다고 단정하므로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한 <믿음없는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내 엘리사벳과 함께 의롭고 경건한 삶을 살았으나, 늦은 나이에 아들을 얻게 됩니다. 천사가 성전에서 그에게 나타나 아들의 출생을 예고했을 때 믿지 못해 잠시 말을 못하게 되었지만, 요한이 태어난 후 입이 열려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성적인 사가랴는 당황했습니다.
이성적인 사람은 결코 <하나님 나라의 삶>을 모릅니다.
<자기 생각의 이 세상 틀> 속에 갇혀 지냅니다.
<기적적인 하나님 나라의 삶은 오직 믿음>의 성도가 누리는 은혜입니다.
그 이후에 <주님을 찬송하고 환상도 보면서 하나님 영광을 살아낸>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눅1:67-69
1: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1: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1: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참고 - 2, 13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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