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국은 미국답다.
<주한미군 영구 철수불가.미의회 법안 통과>
이재명의 전작권환수와 미군감축은 백날 지껄어봐야 씨알도 안먹히는 그냥 헛소리일 뿐이다.
이제 국민들에게 사기는 그만 쳐라.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주한미군 유지 결정과전작권 전환 금지 결정 법안이 통과됐다.
미상원 국방준수법에 주한미군 규모는 28,500명 유지로 명시 돼 있으며 전작권 전환에도 예산 사용이 불가하게 돼있다.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주한미군 유지 결정과 전작권 전환 금지 결정 법안이 통과됐다.
각종 국내 언론은 전작권 이양과 미군 감축을 전하고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으나
미국은 이에 주한미군은 현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전작권 전환 없음을 못박았다.
이번에 미 상원 본회의를 통과 한 이 법안은2026 회계년도 국방수권법안에 명시 되었다..
(NDAA)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내용을 명시 했다.
미군은 한국에 영구주둔 하게 되었으며 2만 8500명 아래로 감축을 금지시켰다.
여기서 눈 여겨볼건 영구적 주둔이라는 거다...
미 상원의 공개된 법안 투표 결과는 상원 본회의에서 찬성 77표 ,반대 20표인데 이는 압도적 차이 이며 주한미군 철수론과 감축론이 모두 사라졌다.
법안이 통과함으로 한미연합 사령부의 전시작전 통제권이 한국군에 이양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미국 지휘 사령부에서 한국 지휘 사령부로 전환하는 행위, 예산도 사용금지
됐다.
미국의 국가안보에 부합하고 충분한 협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즉 이재명이 추구하고자 하는 전작권 전환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
이재명은 꾸준히 전작권을 5년이내로 환수한다며 국정위에서 확정시켰고 방첩사도 해체했는데
이러한 행동을 미국이 즉시 간파해서 아무 것도 할수없게 만들어 버렸다.
최근 유시민이 미군을 빼도 아무런상관 없다. LG,현대차도 좀 손해보면 된다고 망발을 했는데 이는 헛소리며 망상이다.
이처럼 좌파는 선동질하며 위장평화만 내세우는것 뿐이다.
한미동맹의 근간을 지키는 핵심조항은 바이든 행정부때부터 나온 논란을 원천차단하게 된 것이며
미국정권 교체시에도 주한미군 철수,축소 논란을 원천 차단하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세력의 법적제동 장치가 정확하게 마침표를 찍게된 대사건이다.
앞으로 현시점에서 한국군의 독자적 정보,지휘, 미사일방어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실전배치 한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은 북한에게 한미간
분리 신호로 오인케 할 수 있었다.
미국에서 이번 조치는 다시 한번 한국을 구한 사건이다.
한국의 자주권 보다는 국제안보가 더 중요 하다는 거다.
전작권 전환금지는 굴욕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현실적 조치이며
주한미군 감축
금지는 외세 의존이 아니라 한미동맹의 생명선 유지이고 이번 법안은 좌파정권의 실험을 차단하는 미국의 방어선이 되었다.
전투기 한대도 당장 못 띄우는 나라가 무슨 자주국방인가?
전투기 한대를 띄울려면 24시간전에 미국에 보고하고 프로그램을 받아와서 입력해야 가능한게 현실이다.
앞으로 미군철수니 감축이니 하는 좌파들의 모든 선동에 속지말고 가슴 조이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Quoted by James
/박승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