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신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주전 4년에서 주후 100년 까지의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역사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를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하면,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은 대략 그 때 쯤에 사셨고, 본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좀더 자세히 예를 들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 100여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교부시대는 3, 4백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종료개혁시대 사람들은 약 1,500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은 것이고,
오늘 날 우리는 약 2천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 때쯤에 써졌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서 믿는 것이 됩니다.
만일 오늘 날 어떤 사람이 이런 역사적인 예수를 믿지 않고, 자기 머릿 속으로 생각하고, 추상해서 믿는다고 하면 그는 자기가 만든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진짜 예수님을 믿는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의 모습은 2,000년 전 쯤 팔레스타인 땅에서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셨던 바로 그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론 예수님은 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사신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철저히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이어야 합니다.
그 당시 제자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주목하여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대화해보고 또 그 사실을 기록해 놓은 것 이상 확실한 예수님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위험한 것은 직접 본적도 없고, 직접 들어본 적도 없고, 직접 만져본 적도 없고, 직접 대화해 본 적도 없으면서 단순히 자기 머릿 속으로 상상해 본 것을 가지고 예수님은 이러 이러한 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일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상상해 보고, 깨달았다고한들, 당시 실제로 예수님을 보고, 만져보고, 대화해본 제자들만이야 하겠습니까?
내가 머릿 속으로 상상한 예수, 내가 어느 날 갑자기 깨달았다는 예수...
이런 예수는 내가 만든 예수일 가능성이 큰 것이고, 따라서 위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서 사도들이 전해주는 대로 믿는 예수가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첫댓글 그게 우상이야
보이는 하나님을 섬기는거
하나님을 대상으로 섬기는 순간 그게 우상이라고
이해 못하고 가는 인생 되면 안돼.
성경을 이해 못하면
오해하고는
다른 신 섬기게 되어 있어
외려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되지..
ㅋㅋㅋㅋ
그러므로 좀더 자세히 예를 들자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한 100여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교부시대는 3, 4백년 전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고,
종료개혁시대 사람들은 약 1,500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은 것이고,
오늘 날 우리는 약 2천년 전 쯤에 사셨던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 때쯤에 써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런 사실을 너 알어?
초림때 예수님을 믿으라는 말 길게도 말한다 ㅋㅋ
ㅋㅋㅋ
그렇지 않다고 하면 예수님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서 믿는 것이 됩니다.
만일 오늘 날 어떤 사람이 이런 역사적인 예수를 믿지 않고, 자기 머릿 속으로 생각하고, 추상해서 믿는다고 하면 그는 자기가 만든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진짜 예수님을 믿는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님의 모습은 2,000년 전 쯤 팔레스타인 땅에서 두발로 걸어다니면서 사셨던 바로 그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론 예수님은 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사신 적이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땅???
이건 먼 개소리야??
예수님의 당시에 팔레스타인들이 있어냐?
예수님이 팔례스타인 당에 오셨다고 ??
역사라는 단어를 쓰면서
성경의 역사는 까망눈이네
세상은
지금 이스라엘의 땅을 두고 팔레스타인의 땅을 이스라엘이 빼았은 것 처럼 주장하는데
이스라엘은 로마 다음에 오수만 지배하다가 영국이 지배했어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는 존재한 적이 없어
ㅋㅋ
성경을 처 읽어
요한복음 1 :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