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절세 꿀팁 믿어도 될까?”
국세청, 「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배포
▶ ‘가족 간 송금・차용증, 부모님 카드 등’ 국민 관심 생활밀착형 주제 안내
▶ 유튜브・SNS 정보 중 자주 발생하는 세금 오해를 알기 쉽게 설명
1. 추진 배경
□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상속・증여세에 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상속・증여세 오해 그리고 진실」 자료를 5월 31일(일) 배포한다.
ㅇ 최근 부동산・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과 고령화에 따른 자산 이전 확대 등으로 상속・증여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ㅇ 특히 많은 국민이 유튜브・SNS 단편 영상 중심으로 세금 정보를 접하고 있으나, 일부는 ‘가족끼리 송금할 때 이체 메모에 3글자만 적으면 세무조사 면제’, ‘엄마카드 쓰고 월급은 전부 저축하기?’ 등 자극적인 표현 위주로 전달되면서 실제 세법과 다른 오해를 유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ㅇ 이에 국세청은 수요자 중심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국민참여단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이 실생활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주제를 골라 정확한 기준을 쉽게 안내하고, 납세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번 자료를 기획하였다.
ㅇ 아울러 관심도가 높은 주제는 1분 내외 단편 영상(숏폼)으로도 제작 하여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