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이리 매일 반복되지 않았는데.
그래도 10개월 넘도록 한건 미련한건지 대견한건지..
드디어 오늘 전설 12짜리 지팡이에 미련이 남아 그래도 축을 발랐네요.
10짜리 11짜리 악세 모두 강화 도전 했습니다.
필요도 없는 신화 파편만 남기고 갑니다.
게임사는 호흡기 붙어 있는 유저가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 유저가 없어질 때까지 긴 호흡으로 끝까지 운영 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네 슨생님 마지막말은 좀 미련이 있는거같습니다 슨생님
첫댓글 네 슨생님 마지막말은 좀 미련이 있는거같습니다 슨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