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랬던 개발도를

포인트를 쏟아부어서 르네상스 수용까지 끌어올립니다.

무려 816두캇이 필요합니다.....조금만 더 기다려서 필요 골드를 떨궈야 할 듯...

일본은 속국 합병에 들어갔네요. 독립 열망이 올라서 합병 작업이 멈추면 딱 좋겠군요.

It's time to DIE. 경기 프로빈스의 개발도를 올려서 그런지 따밍이 조선을 라이벌로 지정합니다. 동맹도 깨졌고 왕실결혼도 끝났습니다. 문제는 조선의 동맹국이 류큐 외에는 없다는 점이죠. 사방이 적인 상황입니다.

일본이 오우치의 합병을 완료합니다.

따밍이 병력을 뽑아제낍니다. 불안하게시리...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전협정이 맺어져 있습니다. 1546년까지입니다.

정통성 vs 안정도 중 안정도를 택합니다.

일본과의 휴전이 끝났지만 이젠 더 이상 일본을 신경쓸 수가 없습니다. 따밍이 조선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전쟁을 벌일 틈이 없습니다.

최대한 따밍을 포위할 수 있는 동맹을 만들기 위해 우창과 관계개선도 해주고 독립보장도 해주고 돈 50두캇도 줘서 동맹을 성사시킵니다.

왕실결혼 제안도 받아줍니다.

따밍이 클레임을 가져갑니다. 점점 전운이 짙어지는 국경선...

따밍 육군의 절반이 베이징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포병 14연대....만약 저 병력이 그대로 조선으로 돌격하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옛 권리 이벤트가 또 떴습니다. 아까는 안정도를 잃었으니 이번엔 정통성을 잃어줍시다.
어째 긍정적인 이벤트보다 부정적인 이벤트가 훨씬 많이 뜨는 것 같네요.

차가타이를 경쟁국에서 지웁니다. 따밍으로 갈아칠까 생각도 했는데 아직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포인트 들여서 지웁니다.

對따밍 요새선을 대강 갖췄습니다. 하지만 전투에서 밀리면 조선은 망합니다.
조선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이 됐습니다. 인도차이나의 패권국 란쌍은 따밍과 동맹입니다.
대월은 란쌍이 집어삼킨 지 오래입니다. 우창을 동맹으로 끌어들였지만 그 옆의 위구르는 차가타이와 동맹이기에 조선과 동맹을 맺어주지 않습니다. 저 멀리 인도의 비자야나가르를 끌어들이고 싶었지만 국경 사이의 거리 때문에 동맹이 불가능한 상황....아시아의 두 패권국이 손을 맞잡고 조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따밍이 공격해올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안동에 클레임 박고 선빵을 때릴 것인가. 그래서 투표를 해봅니다. 지금 상황 상 앞으로 5화 안으로 조선의 흥망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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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저 병력을 안동으로 끌어들여서 지형 패널티로 비벼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군렙 보고 유리할때 빨리 치는게 좋아요.
군렙은 따밍과 조선 모두 9입니다. 누가 먼저 10을 찍느냐가 문제인데, 아무래도 따밍이 먼저 찍을 것 같아요....
@견두(Gyendoo) 세이브야 전쟁 전에는 늘 해두지만, 이번에는 진다=멸망인 것 같네요 ㅋㅋㅋㅋ
@견두(Gyendoo) EU4 첫 플레이가 여기서 끝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맹이 풀리면 5년인가 10년인가 전쟁 평화 협정이 체결됩니다~
안그러면 강대국이 먹고싶은땅 동맹 맺었다가 풀고 바로 먹을 수도 있어서...
사형 선고를 받은 기분이네요
선빵필승
투표도 압도적입니다.
밍확찢은 진리입니다!
하하하....결말이 나왔습니다. 곧 게시글을 올리죠.
빚을 두려워 말지어다
빚보다 무서운 것이 따밍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