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번연의 눈에는, 마음에는 왜 산상수훈이 않 들어 왔을가? 받은 두루마리는 들고 다니다가 가끔 펼쳐보라구? 그 뿐인가! 휴식정에서 졸다가 떨어뜨리고 가는 정도로예수그리스도 말씀 자체를 천대한 존 번연이나 우리들! 오고 간 수십억의 인생들이~
존 번연 선배님! 그 많은 영향력이 하나님의 지혜로 난것 이었나요? 사람의 지혜에서 닌온 것이 였나요? 감히 범접하지 못 할 영역을 이 바보 노파가 묻고싶은 심정이다
박해시대의 말씀 말살정책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가 맛도 없고 입에 쓰기도하며 식상하여 가끔은 찌르기까지 한다고 등뒤로 밀어내치거나 심심하여 생각나서 쌓인먼지 털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끄집어내 작살내서 요리하다보니~ 말씀이 죽어 매장당하셨다
너무나 안타깝다 몰라서 무지해서였다 에덴동산에서부터 틈만 보이면 비집고 들어온 사탄의 방해공작이 끊임 없었던 것을 ~
예수님은 자신이 성서전체의 중심되신것을 말씀 하셨다
(요한복음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 증언 성경66권의 구심점! 아르케 가되는 부분이 이것 이기에 삼위 한 하나님께서 억겁을 두고 준비하셔서 친히 오셔서 그 입으로 선포하신 우주만물이 기준으로 삼아야할 율법의 완성 온전한 사랑인 새계명으로주신 《 신약의 쉐마 산상수훈! 》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그 소리를 왜 못들었을가!
(예레미야23:29)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이렇게 살이 떨리도록 엄중하게 들렸어야 할 신이 인간되어서까지 오셔서 외쳐주신 《그 소리!》※산상수훈 ※
그 소리를 진실로 모시고 사는자들의 삶에서 뿜어나오는 빛 과 맛! 생명의 약동과 부드러움과 강인하고 견고함!
그 소리가 이기고 있는 현상이건만~~~
나도 존 번연 처럼 그럴듯한 작품을 평생 한권 써 봤으면 했던 욕망은
후 후 후
1967년 1월, 60년전에 받은설교제목 《그 소리가 이긴지라!》 나의 생애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도 삼위일체 하나님! 그분에 이끌려 교정과 수정을 받으며 정도를 들어서게는 되었으나 인생전반의 익숙해진 죄성들이 질병의 치료를 받듯 병든 세월만큼이나 오랜시간을 이 약을 복용했음을 고백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이 나와같은 죄인 모습으로까지 동화시키셔서 이질감 없이 함께 동고동락하며 ' 천국 가는 길'을 제자의 도로 친히 그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로 시작된 신의 소리 제 일성! 《산상수훈 》 그 소리였다
이를 넘어 설 진리가 또 있는가? 이 보다 큰 가치를 지닌 말을 들을 수있는가? 활자로 까지 남겨주셔 어느 누구라도 의지만 있는 이에게 자신을 송두리채 던져 주신 생명을 변명 할 수 없이 받을 수 있는 횡재(값없는 은총)를 ~
내가 받고 누리기 때문에 소리 내어 일러주지 않으면
직무유기요 극한 굼주림에 생명의 떡을 감춰두고 펼쳐 내 놓지 않는 비정한 인간 되기에 60년만에 책 아닌 책!
'너희가 버리고 매장시켰던 나 !《산상수훈 》을 살려 내거라 그 것이 너희가 사는 길이다'
소리치시는 소리를 들었다 말다 조금씩 가책을 더하며 빈도가 잦아지다 보니 50여년 쉐마로 맘속에 모셨던것이 이제는 저의 속에서 소리치니 이 노구는 생명 다하기전에 전달 할 뿐이다
바로 그 소리가 이겼다 그 소리이다
☆그 소리가 이긴지라☆
혼돈과 무질서 누구라도 내는 소리들!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소음속에 영혼육이 병들어 귀신의 정체같은 모습들이 판을치는 세대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의 일성!
《산상수훈 》입을 열어 외치신 말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천재천치가 잘 못 손댈가봐서
"그 대로야! 그대로 살려내기만 하면 되는거야 바보야!
다른사람들 흉내내다가 짓밟아 찢기고 만신창이 된나(산상수훈 예수님)에게 더이상 오물 뒤집어 씌우지마라
그대로 그 소리가 이기도록 전달만해라" 하시는 애타는음성에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하며~
누가복음10: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4: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지고(암송하여 품고) 순종하여 사는것은 이제 당신의 몫입니다 완벽한 천로역정을 따라 살아서 과연
※그 소리가 이긴지라※
감사감격하며 천국입성을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