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2026 / 10 / 31 / Saturday
⛪️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 오늘 미사 에서는
여러분의 미사 지향에 따라
개인과 가정에 필요한
특별한 은총을 청하고
이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 합니다.
✝️ 성부 와 성자 와 성령 의 이름으로 - 아 멘 -
주님을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안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자라나게 하시고
저희가 하느님의 계명을 지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제1독서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형제 여러분,
가식으로 하든 진실로 하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니,
나는 그 일로 기뻐합니다.
사실 나는 앞으로도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도움으로
이 일이 나에게는 구원으로 끝나리라는 것을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어떠한 경우에도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고,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나의 이 몸으로 아주 담대히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육신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합니다.
이러한 확신이 있기에,
여러분의 믿음이 깊어지고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남아 여러분 모두의 곁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하여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가면,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할 거리가 나 때문에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 화답송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
○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 가서 뵈오리이까? ◎
○ 영광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은 가운데, 축제의 무리와 행진하였나이다. ◎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 복음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너보다 귀한 이가 초대를 받았을 경우,
너와 그 사람을 초대한 이가 너에게 와서,
‘이분에게 자리를 내드리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너는 부끄러워하며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이다.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이가 너에게 와서,
‘여보게, 더 앞 자리로 올라앉게.’ 할 것이다.
그때에 너는 함께 앉아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영성체송
당신의 구원에 우리가 환호하며, 하느님 이름으로 깃발을 높이리이다.
♧ 영성체 후 묵상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가운데 잠시 마음속으로 기도합시다.
♧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성체성사의 은혜를 풍부히 내려 주시어
저희가 거행하는 이 신비를 그대로 실천하게 하소서.
✠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
"Deo gratias (데오그라시아스)"
첫댓글
🕊 Amen
평화 를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