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앙상블 톤 제5회 정기연주회 '심금(心琴)'을 울리는 음악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4월 13일 일요일
시간 : 17:00
장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티켓정보 : 일반 3만원 / 학생 2만원
관람등급 : 7세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90분 (인터미션 15분)
주최/기획 : 앙상블 톤
문의처 : ㈜아트로, 042-482-4463
예매처 :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현장결제, 전화예매
[공연소개]
2025년 4월 13일 일요일 오후 5시 앙상블 톤 제5회 정기연주회 '심금(心琴)'을 울리는 음악이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진행됩니다.
앙상블 톤은 2021년 6월 창단 이후 지역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음악 단체로, 다양한 시도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제5회 정기연주회는 난계국악단 부지휘자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인 전우실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곡들로 구성되며, 앙상블 톤과 국악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준비합니다.
이번 연주회는 관객들에게 양악과 국악의 조화로운 음악의 감동과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공연이 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소개]
영롱 玲瓏 (Brillantly)
산정상 광시곡 (Rhapsody of Mountintop)
고향의 봄
Song for my son
Don’t cry for me Argentina
Happy Birthday to you (arr. 전우실)
The End of August (바다를 보면...)
Flowers of K (양방언 1960~ )
[출연진소개]
앙상블 톤
“앙상블 톤”은 2021년 6월 창단 이후 대전지역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만큼 대전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항상 연구하고 연주하고 있다. 또한 단원 모두가 참여하여 공연을 기획하고 연주하며 다양한 시도와 꾸준함으로 늘 새로운 시도 하고 있다.
“앙상블 톤”은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를 꾸준히 활동 중이며, 매 정기연주에는 새로운 시도와 음악적인 향상 및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 외 기획연주는 관객들이 쉽게 호응하고 다가갈 수 있는 주제인 영화음악 등 관객들을 위한 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연주부터는 많은 관객의 문화대중화를 위하여 지역 문화 소외계층(고아원,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을 위해 무료 초대를 준비하였다.
Violin 류하나 │Viola 이혜정│Cello 김은지│Contrabass 윤성재│Percussion 김지승│
작곡&Piano 전우실│Clarinet 안유상
작곡가 전우실
· 2001~2009 청주MBC라디오 “세계의 음악을 찾아서” 코너 진행
· 2020 계룡세계군문화Expo 주제가 작곡
· 호서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석사
· 단국대학교 국악지휘 석사
현) 영동군 난계국악단 부지휘자
대금 김정훈
· 주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
· 전국국악대전 문화부장관상, 대통령상 수상
현) 난계국악단 부수석단원, (사)신라만파시적보존회 이사
가야금 김정기
· 서원대, 숙명여대 석사
· 음악그룹 ‘나비야’ 디렉터
· ‘더불어 숲’, 충북교사국악회 ‘소리마루’ 지도위원
현)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상임단원
소금&단소 권유정
· 청주대학교 국악과, 호서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석사
· 음악그룹 ‘나비야’ 동인
현) 청주시립국악단 수석단원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