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날입니다. 회원분들 대부분 고생많으시죠ㅎㅎ 플레이오프 보시면서 스트레스 해소되셨음 좋겠구요.
리뷰하겠습니다.
5월 4일(수) 밀워키 벅스 vs 보스턴 셀틱스 (승)
- 마커스 스마트의 부재로 셀틱스가 힘들지 않나 싶었는데, 제일런 브라운의 폭발에 힘입어 벅스를 제압하였습니다.
- 벅스는 쿤보가 후반에 제 역할을 해줬지만, 상황을 뒤집긴 어려웠습니다. 1:1 상황에서 벅스 홈으로 갑니다.
5월 4일(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멤피스 그리즐리스 (승)
- 사연이 많았던 두 팀이라 소개했는데, 여러 안좋은 일이 더 생겨나고 말았습니다. GP2의 쾌유를 빕니다.
- 자 모란트가 워리어스의 앞선 수비를 쉽게 무력화시키며 승리하였습니다. 워리어스의 저조한 슛감이 아쉬웠는데, 체이스 센터에서는 다르겠죠.
5월 5일(목)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vs 마이애미 히트 (승)
- 히트가 동부 1위 팀의 위엄을 재차 보여줬네요. 식서스로서는 엠비드 없이 이 상황을 타개하기 매우 힘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5월 5일(목) 댈러스 매버릭스 vs 피닉스 선즈 (승)
- 중간에 매버릭스가 앞섰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4쿼터엔 크리스 폴이 있었고, 부커도 있었습니다. 이제 정말 1위 팀의 위엄을 보여줬네요.
- 브런슨, 딘위디가 이렇게까지 막힐까 싶었는데, 여지 없었습니다. 체급차를 홈에서라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스캇 포스터가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상황입니다. 대 선즈 전 11연패 징크스는 징크스로 풀어야 할까요?
참 이게 벅스 셀틱스 전의 1차전을 보면 벅스가 시리즈를 가져가겠다 싶으면서도 2차전에서는 오히려 반대의 상황이 나오는 등.. 왔다갔다 픽을 잘못한 저같은 피해자들이 많았습니다. 수요일 경기가 상대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편이었으며, 목요일 경기는 다수의 픽대로 진행되는 형국이었습니다. 4승 전승 피커는 지난 라운드보다 많았습니다.
<airtime3 님, Quentin Tarantino 님, no.2 님, 사량부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