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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oe Black
Suite francaise Suite Française - Bruno´s Theme 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매일 밤, 그의 연주를 들었다...’ 음악을 공부한 프랑스 여인 ‘루실’은 저택에 함께 머물게 된 독일 장교 ‘브루노’를 경계하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그에게 결국 마음을 연다. ‘잠시만, 전부 다 잊어버려요...’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것이 버거운 독일 장교 ‘브루노’는 오직 피아노만이 위로가 되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자신과 닮은 그녀로부터 점점 희망을 얻는다. ‘우린 또 만날 거예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위해 비밀스러워만 했던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 전쟁처럼 점점 격렬해지는데… 넷플:0 왓챠: 0 난 내가 잃은 이들을 잊으려 애썼다. 하지만 그 음악은 항상 날 그에게로 데려간다. 엔딩크레딧 필수 |
첫댓글 이 영화 너무 좋은데 마음 아파서 다시 못보겠어..
너무 좋아..대가리 깸ㅜㅜ
진심 좋은데 마음아파서 못봄...ㅠ
이거 때문에 마티아스에 빠져가지고 시펄.. 재미없는 프랑스 영화 존나 봤다고..
텐션 오져,,,
ㅁ자ㅏ 너무 좋은데 애잔함이 오래가서 다시 못보겠어 ㅠㅠ
진심 섹텐 오져 푸틴같이 생겨가지곤...
이거존잼
이 영화 재밌게봤는데 푸틴닮았다는글보고 올드가드때는 우스워졌어
푸틴 닮았다는 반응 잇는데 저 배우 그뭐더라 미국정치내용 다룬 미드...암튼 거기서 러시아 대통령으로 나오지 않았나?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
섹텐 오지는데 눈물 줄줄
이거남배우진짜쩔어..
이 영화 너무 좋아... 키스신이 보다가 입틀막할정도로 최고임,,,
진짜 결말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어 비오는 날 밤에 봤는데 진짜 묘~~한 설명할 수 없는 감정 들더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박 고마워 내일 봐야겠다!
죽을때까지 재탕할듯 ㅠ 존나좋아
마티아스 존섹,,,
존나좋았어ㅠㅜ 오랜만에 재탕해야겠다
시발 너무 아련해서 후유증 깊어서 다시 못버겠어... 그리고 남자 푸틴닮았는데 푸틴보다 잘생곀ㅅ고 몸이 젼나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존나 빠지겠은... ㅠㅠㅠ 결국 저 둘은 두번다신 못만나는데.. 마지막이 너무 슬퍄
저 마지막 말이 넘 좋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남자 개쩌러ㅠㅠ 몸이 𝙎𝙄𝘽𝘼𝙇 ʲᵒⁿⁿᵃ ㅠㅠ
아 이거 조았어ㅠ
너무 좋아ㅠㅠ
올드가드에나오는부커인가?
오늘 봤다ㅎㅎ 난 좀 지루했는데 영상미며 배우들 연기력, 긴장감 등 좋은 영화였어
근데 이거 원작자가 유대인이라는거 들으니 오히려 독일을 혼란시키는 역할을 하지않았을까 생각이들더라(더일찍 출판됐다면) 개인적 감정으로 독일군으로서 절대해서는안되는일을함= 그래 우리도인간이야, 혹시 우리중 저런자가 있는거아니야?등 내부혼란의 소스를 던질 수 있었겠다는 생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