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라고 이르셨습니다. 하지만 온 이스라엘이 두려워하며 존경하던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를 능가한 사람은 예수님뿐이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본받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느님 때문에 참고 견디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되 악의 타협에는 절대로 응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 본받기’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단단한 마음으로 영적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내 온 것을 채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아멘!감사합니다 ~❤
아멘 신부님 스텔라 강님 고맙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