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드래프트 특징이 예년과 다르게 아직까지 확실한 1픽이 없다는 점… 아직도 확실한 1픽이 없다는 점은 제 기억으로는 2013년 이후 첨인듯 (앤써니 배넷 ㅠㅠ) 상위픽 예상 선수부터 하루 한명씩 올려볼께요
193cm 88kg
ESPN 4위 Big Board 4위
NBA comparison - nbadraft.net : 앤서니 에드워즈/도노반 미첼 - nbadraftroom.com : 폭발력과 속도면에서 자 모란트와 비슷 : 드웨인 웨이드 ?? : 조쉬 리차드슨의 초업그레이드 버전
NBAdraftroom.com의 스카우팅 리포트 (추가) - 정말로 엘리트 레벨의 ‘athlete’ - 오픈 코트에서 속도는 자 모란트을 연상시킴, 다른 가드들보다 한차원 높은 속도의 기어를 가지고 있음 - 수비적인 면 : 핸들러를 사냥하고 공을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스타일 : 패싱 레인을 잘 읽고 도움 수비가 좋음 : 팔이 길고 손이 빠르며 스피드가 우수하기 때문에 두 가드 포지션 수비 모두 가능 - 공격적인 면 : 뛰어난 속도와 도약 능력, 신체 사이즈를 이용한 페인트 존 득점에 능하며 행타임 무브가 좋은 멋진 덩커 : 오픈 슈터를 잘 찾고 때때로 괜찮은 리딩 능력을 보여줌 : 득점력이 좋지만 이기적이지 않고 주변에 슈터가 많을 때 최고의 모습을 보여줌 : 최근 3점슛 능력이 많이 향상되어(36%), 3레벨 슈터로 발전함. 좀 더 일관성있고 효율적일 필요가 있음 : 중요 순간에 물러서지 않는 빅샷테이커임 - ESPN 4위 Big Board 4위
nbadraft.net의 스카우팅 리포트 (이걸 해석하고 싶은데 능력이 부족해서 패스 😭)
누군가 전문가도 평하긴 했는데 디트로이트와 너무나 적절한 픽이네요. 커닝햄과 아이비면 서로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고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스타일이라 잘 융화한다면 역사적인 백코트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디트 입장에서 프론트 코트에 베글리와 스튜어트로 괜찮다고 판단한다면 질러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첫댓글 스프리+모란트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드랲에서 최고의 스타성을 지녔다고 봅니다.
스피드면에서 자 모란트와 많이 유사하다고 하네요 이 선수랑 쳇 홈그렌, 자바리 스미스, 파울로 벤체로 넷 중에 한명이 1픽 될 것 같아요
이름과 외모는 일단 멋지네요 ㅋㅋ. 잘 봤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퍼듀 하면 빅독이 떠오르는데 1픽 되려나요
지금 탑 4중에선 이 선수만 가드(나머지 3명은 PF/C)라 로터리 추첨 결과에 따라서는 1픽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컴바인과 트라이아웃 결과도 봐야겠지만요 🤣 그럼 퍼듀 출신으로는 빅독 이후 첫 1픽이 되려나요 ?
연속된 글 기대하겠습니다
미래의 스타 그리는것도 큰 즐거움이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좋은 시리즈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누군가 전문가도 평하긴 했는데 디트로이트와 너무나 적절한 픽이네요. 커닝햄과 아이비면 서로 너무나 다른 스타일이고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스타일이라 잘 융화한다면 역사적인 백코트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디트 입장에서 프론트 코트에 베글리와 스튜어트로 괜찮다고 판단한다면 질러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아 그러고보니 비교적 커닝햄한테 아쉬운 점들을 아이비가 가지고 있네요 🤩
@(CHI)불타는개고기 그렇죠! 스피드와 운동능력이 엄청나 보입니다. 반대로 아이비한테 조금 아쉬울수 있는 게임메이킹이나 사이즈는 또 커닝햄이 가지고 있으니 둘이 백코트되면 공격에선 뭐든 할수 있고 수비까지 강한 최강 듀오가 될지도 몰라요 ㅋㅋ
시리즈글 1부터
정독하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글 잘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허접한 글이라 부끄럽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