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순번 예상 선수부터 하루 1~2명씩 올릴께요 목표는 드랩 전에 30명 소개 🤩 (이제 3번째…에효 갈길이 멀다. 페이스 좋으면 이현중까지 카즈하 ~~)
208cm 113kg
ESPN 2위 Big Board 3위
5분 50초
NBA comparison - nbadraft.net : 줄리어스 랜들/주안 하워드 - nbadraftroom.com : 더 큰 데이비드 웨스트 : 카를로스 부저 업글 버전 + 약간의 블레이크 그리핀 : 크리스 웨버 ????
NBAdraftroom.com의 스카우팅 리포트 - 스킬이 좋고 공격에서 다재다능하며 볼을 다루는 능력이 있음 - 피지컬한 힘도 좋지만 민첩하고 빠름, 콤보형 혹은 스코어러 타입의 포워드 - 뛰어난 핸들링 능력과 창의성이 있어 수비를 무너뜨린 후 매끄러운 패스를 잘 뿌림. NBA 레벨에서도 평균 5~6개 어시스트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대학 때 3.2개) - 미드 포스트 부근에서 공격 작업을 하는 것을 선호하나 탑에서도 가능함. 미드레인지에선 좋은 풀업과 릴리스를 보여줌. 3점슛은 아직 발전 중 (34%) - 힘이 좋고 무게 중심이 낮아 불리볼로 림 부근까지 접근하여 컨택을 뚫고 마무리하는 것이 가능함 - 다만 길이가 부족해 이를 이용한 공격이나 수비시에는 아쉬울수 있음 - 림 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달리기와 점프 능력이 놀라운 수준은 아님. 점프와 덩크에 힘은 있지만 행타임이 길지는 않음 - 엘리트 수비수로 성장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이며 수비면에서는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음. 수비적으로 많이 발전해야 함. 림 프로텍팅 능력을 팀에 제공하지는 않음 - 팀의 첫번째 선수 혹은 훌륭한 (great) 두번째 선수가 될 것으로 기대, - ESPN 2위 Big Board 3위
첫댓글 일단 얼굴은 트레영과인데.. 실력파겠군요
아 이건 생각 못했는데 …🤣
커닝헴 닮지 않았나요11
@스테픈 커리 어라?? 진짜 커닝햄 얼굴도 있네요 평소 트레랑 커닝햄 닮았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ㅋ
@(CHI)불타는개고기 저는 딱 보고 커닝헴 형제인가
했습니다ㅎㅎ
파포치곤 신장이 아쉽네
208 이라곤 하는데 저도 영상으로 보면 더 작아보여서 드랩 컴바인 결과를 봐야될 것 같아요 예전에 비즐리 (2008)가 컴바인 후 키가 확줄었던 기억인데…
신발 벗고 실측은 203정도이지 않을까 싶어요
코트비전&볼핸들링이 좋은 카를로스 부저가 맥시멈 포텐셜 같습니다.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네요 ㅎㅎ 다른 리포트에선 이번 상위픽 중 버스트 가능성이 제일 적다고 하는데 과연…
사진보고 흠칫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