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검색하던중 ' 하나금융지주 임직원에게 스톡옵션 165만주 발행 ' 이라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행사가격은 이번 주총에서 결정한다고 합니다.
회계학을 전공하면서 스톡옵션에 대해서 어설프게 분개 관련하여 배운 기억으로는 스톡옵션이라는게 임직원에게 특정시점 이후에 정해진 가격으로 주식을 매입할수 있는 권리를 주거나, 발행시점과 권리행사 시점의 차액만큼 회사에서 현금으로 지불하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어렴풋이 기억하는대요.
먼저 제가 기억하고 있는것이 맞는지, 그리고 임직원에게 부여하는 주식은 회사가 신규로 발행을 하는 건지 아니면 자사주를 주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주주가치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첫댓글 대략 신규로 발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주주에겐 주당 이익등이 감소하고, 차액을 기업에서 보조하기에 버핏은 이 금액을 비용처리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죠. 하지만 기업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동기부여 기능이 강하기에 종업원에게는 큰 사기진작 정책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결국 주주입장에서는 보다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용지출로 보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