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까지만 해도 어린이날에 딸, 아들을 두고 일하러 나가는 맘이 아팟었는데,
이제는 저보다 커버린 아들에 도움으로 학교 교문위에 풍선을 달았습니다.
밤 8시가 다 되어 장식 끝나고, 다른 곳으로 행사 나가서,
하루동안 먼지 마셔가며 요술풍선 불고 페이스페인팅하고 또 저와함께 동백초에서
너무 고생하신 우리 선생님~~ 모두모여서 삼겹살 파티로 하루을 마무리 했네요.
사진은 동배초 정문과 후문 그리고 쪽문입니다.
이 학교는 쪽문으로 등교하는 학생이 젤 많아요.
참고로 저희 아들도 2년 전까지 이 쪽문으로 학교를 다녔담니다^^
정문에 아치가 보기보다 길어서 (12미터) 꼭대기 올라가 매느라 ~~~ㅋㅋ



첫댓글 오호...알록달록.파스텔 인쇄풍선아치는 인기 짱이었죠?
이야 저엉말 이쁘당 이뻐...참 잘하셧쎄여..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설치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화사하고 에쁘네요..
예뻐요. 철망에 꽃 풍선..... 생각을 바꿔야겠어요. 정말 살벌(?)했던 철창 담장이 이렇게 화사하게 바뀌네요.
철망에 풍선을 장식하신 샘의 아이디어가 대단하세요~ 봄날 화사함을 느낄수 있는 예쁜장식이네요^*^
너무 예뻐요~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기분좋게 학교가겠어요~~
ㅉㅉㅉㅉㅉㅉㅉ

브라보`




넘 멋져요`




후문도 깔끔허니 넘 이뽀여~
이쁘당
이뽀염
보는 제 맘까정 동심으로 돌아가고픈...맘까지 흔들어 놓는 멋진 장식
에요


빠글빠글 알록달록아치~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