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지남(1993년 여름호)에 실린 '칼빈과 칼빈주의'는 박아론 교수가 쓴 글입니다.
진보주의자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보수주의자들도 막연하게 칼빈주의를 싫어합니다.
기독교 강요나 칼빈주의 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무척 어렵기 때문에 칼빈주의를
생명력이 없는 공허한 이론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박아론 교수는 짧은 글을 통해 그 맥을 제대로 짚어줍니다.
칼빈은 좋아하지만 후대의 신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칼빈주의는 싫어한다는 논리는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즉 한국의 진보주의 신학자들이 칼빈과 칼빈주의의 차이성을 이야기하고 후자가 전자의
곡해 또는 변질이라고 말할 때에는 '교리적 칼빈 정통주의'라는 의미로서의 칼빈주의를
가리킨다."(p. 4)
"오늘날 소위 진보주의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신학자들은 칼빈의 가르침을 문자주의적으로
받아들이는 '교리적 칼빈 정통주의'를 칼빈주의로 인식하고, 우리는 칼빈을 좇아야 하며
칼빈주의를 좇아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들의 주장에는 두 가지가 내포되었다. 첫째는 과거 수세기(17-19세기)에 걸친
칼빈주의자들과 그들의 칼빈연구에 대해서는 개의치 말고 직접 칼빈에게 가서 배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설혹 칼빈이 성경의 문자적 영감을 말했다 하더라도 우리는 칼빈이 말한 바를
참고할 따름이요, 다만 그의 안내를 받으면서 칼빈과 함께 성경과 교리를 연구하면 된다는
주장이다."(p. 5)
박아론 교수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두 가지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칼빈주의를 표방하면서도 '더 진보된 칼빈주의의 가르침'을 명분으로 변질되고 있는
통합측(장로교)과 한국기독교 장로회(기장)가 복음에서 벗어났다는 것과 둘째로 총신 신학의
게으름을 책망하기 위함입니다.
칼빈의 이론을 정리하고 발전시킨 공로가 있는 신학자들에 대한 무관심의 위험성을 깨우고,
신학적 안전과 발전을 촉구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요사이 우리 총신에서는 종교개혁과 존 칼빈에 대한 관심과 강조는 대단하나, 칼빈 이후에
칼빈연구에 큰 공적을 남긴 정통 칼빈주의 신학자들에 대한 존경과 그들의 칼빈연구를 알고자
하는 생각이 날로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하고, 크게 우리를 놀라도록 만들고 있다."(p. 6)
올바른 신학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면 그 연구나 목회 역시 온전함에 도달하지 못하고 변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신이 세운 목회의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 복음에서 멀어진 것이라면
시들은 나무에 맺힌 열매가 온전하게 결실하지 못하고 낙과(떨어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첫댓글
칼빈주의를 공격하는 무리들에게는 그 속에 칼빈주의가 말하는 바가 거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칼빈의 예정론을 보면,
칼빈이 예정론을 말한 것은 온 피조물에 대한 절대적인 주권이 오로지 하나님께만 있다라는 말씀의
확고한 신학적 정리이자 선포인 것입니다.
그러나 내면에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답답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피조물의 세계가 이루어 지는 일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 아니라
사람의 공로를 첨가하거나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의 길을 열어 놓은 것처럼 느껴야
답답하지 않는 자유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고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인데......
사람이 로보트냐,
자유의지는 왜 주셨냐하면서 비아냥 대지만,
그것은 워낙에 위대하시고 장대하신 하나님의 뜻과 일하심을
자신의 소견에 따라 판단하고 규정하는 범죄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일인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칼빈주의는
올바르게 성도들의 심령에 심어져야 하는 또 하나의 은혜의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일입니다.
오늘 날 사역자들의 책임이 참으로 크고 막중합니다.
=>예를 들어 칼빈의 예정론을 보면,
=>칼빈이 예정론을 말한 것은 온 피조물에 대한 절대적인 주권이 오로지 하나님께만 있다라는 말씀의
=>확고한 신학적 정리이자 선포인 것입니다.
이런 정신 넋 빠진 주장을 하게 하죠
이 말씀을 상고하면
디모데전서 2 :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모는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었다고??
예정론이 머 절대적 주권
너는 창세 전에 구원을 예정되었냐??
그 절대적 주권에 따라 창세 전에 지옥이 예정되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지?
왜 절대적 주권 때문에 ㅋㅋ
예수님을 믿어
루시퍼를 믿지 말고.
@나그네1004
어허~!
새우젓에 밥비벼 먹으러니까 마귀 DDung에 밥비벼 먹으니 독이 충만하질 않느냐!!!
딤전2:4말씀의 뜻은 니가 DDung칠하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창세 전에 구원 받기로 작정된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하나도 빠짐이 없이 받아야 한다는 말씀인 것이지
구원 받지 못하고 유기되기로 작정된 모든 자들까지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그리고 하나님은 창세 전에 구원 받기로 작정된 모든 자들의 이름을 기록한 생명록을 인봉하시고,
거기에 기록된 모든 자들이 구원을 얻으면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로 들이시기 위해 예수님이 다시오시는 것이다.
그 때 구원 받기로 작정된 모든 자들은 부활함을 얻고,
공중으로 끌어 올려 베마 심판대의 판결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에 바쳐지는 상을 받게 되어 있느니라.
그 때 땅에 거하는 악인들은 구원을 얻지 못하되,
어느 불법자가 예수님께 대들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방언을 말하고 선지자 노릇하고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며 억울해 하지만,
하나님은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시는 것이란다.
너도 그 중에 있
@나그네1004
는지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거짓 구라 마귀DDung칠할 수 없는 법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변함이 없고 이루지 못할 말씀이 없으시니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작정된 모든 영혼들은 구원함을 얻고,
하나님이 유기하시기로 작정된 모든 영혼들은 그 무엇으로도 구원함을 얻을 수 없느니라.
왜 절대적 주권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그래도 비웃을래? 마귀DDung자루야? ㅋㅋㅋㅋ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루시퍼가 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비취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우리에게 비추시니
그 자녀들은 그 빛을 아는 고로 예수님을 참 루시퍼로 섬기게 되느니라.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4:6)."
사탄을 루시퍼라고 추종하는 자들은
사탄에게서 DDung만 받게 되느니라.
새우젓에 밥비벼 먹고
자신의 상태가 어느 지경에 떨어졌는지
돌아보는 자가 복되느니라. 오케이?
법학도였던 칼빈이 기독교강요를 저술 한 것은 그의 나이 스물여섯 때이다. 그의 행적을 관찰하면 이 시점은 카토릭 문화권에서 살던 그가 회심을 경험했다고 고백한 시점으로부터 불과 1~2년 사이이다.
인생의 깊은 의미를 경험하기도 전에, 삶에서 얻어낸 신앙의 엑기스가 그의 내부에서 고이기도 전에 작성된(물론 계속해서 개정과 증보를 했지만) 이 기독교 강요가 개신교 500년의 텍스트북이 된 것도 참으로 딱한 노릇이다.
칼벵이 세속 국가의 통제를 기본 틀로 삼아 이중정부론을 주장한 것은 그가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해했는지 의심스러울 뿐만 아니라 진정한 회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커밍아웃 되는 세례행사를 의미있다고 외친 재세례파의 사람들을 처형하고, 압박하고, 투옥, 추방하는 일에 앞장서고 그러한 악법을 제정하는데 앞장 선 점은 과연 그가 성령을 받은 동일한 영에 속한 사람인가를 의심스럽게 한다.
칼벵의 안경을 써야만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경륜를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면 참으로 딱할 노릇이다.
칼벵이 이중정부론의 핵심 기조로 삼은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 세계"라고 헛소리를 함으로써 '너라는 존재를 하나님의 나라로 삼는다'라는 하나님 나라의 실체적 진실을 탐험하려는 후대의 노력에 일종의 농약과 같은 구실을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싹을 제거하는 제초제 처럼 작용했다.
제세례파의 사상 유례없는 탄압의 역사는 기독교 교회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만큼이나 처절하고 잔인한 교회 내부 잔혹사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죄 없으신 가운데 자행된 유대인의 선택에 의한 폭력이었다면 재세례파의 탄압은 교회가 세속국가의 힘을 빌어 자기 손으로 저지른 끔찍한 사건이다. 그러한 어리석은 선택으로 개신교는 교권주의의 지배아래 행진하게 된다.
킬빈을 믿지 말고
예수님을 믿어
예수님만이 구원자.
성화구원 같은 칼빈주의를 믿지 말고.
구원 5단계??
칼빈 만큼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해 보거라.
매일 그렇게 마귀DDung싸대기도 쉽지 않겠다. ㅍ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