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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마무리는 'Natizen 시사만평'으로↙
'Netizen
시사만평(時事漫評)' '2025. 10. 13'(월)
칼럼니스트:
田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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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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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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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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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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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AI 강국도 좋지만, 우선은… [그림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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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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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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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중의 소리】
사이비와 꼭두각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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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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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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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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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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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카툰포커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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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매일신문】
현실과 초현실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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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매일신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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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망가진 1,060일'vs '막가파 운영'..오늘부터 국감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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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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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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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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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민들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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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자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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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신문】
[이준희 만평] 냉장고를 부탁해? 국가정보 수장고 먼저 부탁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이대통령 내외 추석맞이 오락프로그램에 출연
시기적 적절성에 비난받아···복구는 언제쯤에나···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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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매거진】
반도체주 상승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쌍끌이로 코스피 3,600선 돌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
데일리-경제만평=반도체주
상승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쌍끌이로 코스피
3,600선
돌파 @데일리매거진
코스피가 지난
10일
미국 엔비디아발 훈풍에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3,6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51.58포인트(1.45%)
오른
3,600.79다.
지수는
전장보다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3,606.86까지 올라 사상 처음으로
3,600선을
돌파한 후 상승폭을 소폭 줄였다.
추석 연휴
기간 뉴욕 증시는 미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
지속과 인공지능(AI)
산업 거품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AI
산업 확장 발언 등을 소화하며 오르내렸다.
그러다
간밤에는 엔비디아를 둘러싼 훈풍에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에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마감했다.
한편
엔비디아는 아랍에미리트(UAE)에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1.8%
상승,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발
훈풍에 국내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005930](5.45%),
SK하이닉스[000660](8.34%)
등 반도체주가 지속해 오르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034020](10.03%),
NAVER[035420](6.32%), 신한지주[055550](0.70%)
등도 강세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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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정기 건강 검진, 국정감사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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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몸 비틀기 [굽시니스트 시사 만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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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SUNDAY카툰]
칼춤[출처:중앙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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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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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중의 소리】
홍준표가 깔끔하게 요약한 국민의힘이 재기할 수 없는 이유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6.17 ⓒ뉴스1
지난 대선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 낙선한 뒤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선택에 대한 반성 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라며
국민의힘을 직격했다.
홍 전 시장은
11일
오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2021년
10월
윤석열을 후보로 만든 너희들의 선택은 옳지 않았다.
2025년
5월
김문수를 후보로 만든 너희들의 선택도 옳은 결정이 아니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건
국익을 저버린 사익을 앞세운 최악의 선택이었다”라며
“두
사람은 정통 보수주의도 아니었고,
대선공약도 없었고,
나라의 비전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그
선택은 오로지 패거리들 사익만을 위한 최악의 선택이었다”면서
“그
결과가 이재명 정권의 탄생으로 나타났고,
보수의 궤멸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과거
선택에 대한 반성 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사익보다 국익을 앞세우는 정당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꼬집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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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동그라미 만평] '혐오'를 동력으로 삼는 국힘정치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홍순구 시민기자의'동그라미 생각'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부를 뿐,
결국 정치적 소멸만을 앞당길 뿐이다.
국민의힘이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료·선거·부동산
쇼핑’을
막겠다는 명분 아래
‘중국’이란
특정 국가 만을 겨냥한 법안이다.
그러나 이 법안이 던지는 메시지의 본질과 정치적 배경을
들여다보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낳는다.
파이를 키울
능력이 없는 집단은 누가 얼마큼을 갉아먹고 쪼아 먹는지에만 혈안이 되지만,
자기 파이를 키울 줄 아는 농부는 쥐와 새의 도둑질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사회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일은 더디고 고통스럽지만,
‘혐중’과
같은 외부의 적을 설정하고 분노를 자극하는 것은 즉각적이고 달콤한 정치적 효능을 발휘한다.
그런 면에서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은
성장의 비전 대신 혐오와 분노의 프레임으로 손쉬운 결집을 꾀하려는 국민의힘의 정치적 행보로 보여진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시점이다.
국민의힘 스스로도 이 법안이 위헌 소지와 외교적 문제 등으로
실제 통과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를 강하게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당이 처한 위기
상황 때문이다.
각종 특검 추진으로 당의 치부가 드러나는 상황에서,
국면을 전환하고 보수 지지층을 하나로 묶을 가장 손쉬운
카드가 바로
‘혐중 갈라치기’이기
때문이다.
파이를 키우지
못한 사회는 한정된 자원을 두고 누가 더 많이 갉아먹는지 감시하고 경쟁하게 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적을 만들어 분열을
조장하는 법안이 아니다.
누군가의 몫을 빼앗아 얻는 일시적 만족이 아니라,
함께 파이를 키워가는 성취의 보람을 논의해야 한다.
지선이
다가올수록 이러한 갈라치기 이슈는 더욱 거세질 것이고,
일부 지지층은
‘새로운
적’을
외치는 목소리에 환호할 것이다.
그러나 혐오는 또다른 혐오를 부를 뿐,
결국 정치적 소멸만을 앞당길 뿐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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