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역설 I
THE HUMAN PARADOX
111:6.1 필사 사람의 많은 일시적 고난들은 조화우주에 대한 그의 이중 관계에서 생겨난다.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다─그는 자연 안에서 존재한다─그럼에도 자연을 초월할 수 있다. 사람은 유한하다, 그러나 그에게 무한의 불꽃이 내주되어 있다. 그러한 이원(二元)적 상황은 악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많은 불확실성과 적지 않은 불안을 내포하는 많은 사회적 그리고 도덕적 상황을 야기한다.
111:6.2 자연의 정복을 달성하고 자신의 자아를 초월하는데 필요한 용기는 자아-자부심의 유혹에 쓰러질 수 있는 용기이다. 자아를 초월할 수 있는 필사자는 자기 자신의 자아-의식을 신(神)화 하는 유혹에 굴복할 수도 있다. 필사자 딜레마는 그가 자연에 노예가 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독특한 해방─영적 선택과 행동의 자유─을 소유하고 있다는 2중 사실에 있다. 사람은 물질적 차원에서는 자연에 예속된 자신을 발견하며, 반면에 영적 차원에서는 자연과 모든 일시적이며 유한적인 것들에 대하여 승리한다. 그러한 역설은 유혹, 잠재적 악, 결정에 따르는 실수들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그리고 자아가 거만하고 오만해 질 때, 죄는 진화할 수 있다.
UrantiaBook [111:6.1~2]
제 111 편 조절자와 혼
6. 인간의 역설
********************
********************
유란시아 Zoom <미러클모닝 스터디>
am 6:00~am7:15
문의 : 010-2388-6201 마한(최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