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핀비즈
트럼프의 상호관세에 대해 중국이 타협이 아니라 미국 전 수출 품목에 대해 34% 관세를 부과한다는 소식에 다시 미국 주식시장은 침몰하고 있습니다.
유럽도 보복 관세를 신중히 고려하면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기업에 대해 미국 투자를 하지 말라고 요구하였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owell-says-tariff-inflation-could-be-more-persistent-as-trump-urges-him-to-cut-rates-152503593.html
그리고 파월 연준 의장도 이제는 관세 전쟁에 의한 인플레가 오래 갈 수 있다고 조만간 금리 인하가 쉽지 않은 것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즉 페드 풋이라고 연준이 미장을 도와 줄 것도 기대 못 합니다.
지금 미국 주식 싸 보인다고 살 때가 아닙니다. 빠르면 5월중순 늦으면 6월 안도 랠리가 왔을 때 탈출이 정답입니다.
주식은 위험 자산으로 사전에 공부를 철저히 하고 냉정한 판단을 거쳐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국부 유출을 막기 위해 올해 여기 게시판에 미장 탈출 글을 10회정도 썼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1월 28일 글입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3740630451
올해 미장 탈출은 지능순 4편
출처 핀비즈 중국 딥시크가 과연 600만불 반도체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는 부정론이 많지만, 최...
blog.naver.com
그 내용을 다시 요약하면 올해 미국은 크게 오를 주식이 없고 하반기 환차손 우려만 있어서 투자 매력이 없으니 탈출이 맞다는 것입니다.
이미 지나간 것은 할수 없다 하더라도 지금 미국 주식 신규매수는 금물입니다.
미국 주식은 5월에서 6월 사이 안도랠리가 오면 탈출이 정답입니다.
정 장기로 보고 미국 주식을 다시 사려고 하면 내년 2,3 월 다시 매수하며 됩니다.
지금 주식을 새로 매수한다고 하면 미국의 관세 전쟁에 맞서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계획중인 독일, 중국, 한국 주식을 사야 합니다.
미국은 재정여력이 없고 미국 국채 금리를 낮추기 위하여 주식 시장을 누르고 있지만 독일, 중국 그리고 정치적 리스크가 많이 완화된 한국도 추경 편성을 적극적으로 고려 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한국 주식을 살 경우 정치 테마주는 트레이딩에 능한 분들만 다루기 바랍니다.
실적이 뒷 받침되는 한국 우량주를 사면 연말 20% 이상은 수익이 날 것입니다.
정리하면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 무분별한 돈 풀기로 거품을 만들어 쉽게 돈을 벌 수 있었던 미장의 달콤한 추억은 잊어야 합니다. 지금은 미장은 신규 매수가 아니라 탈출 시점을 찾아야 합니다.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참고로 주식을 잘 모르는 미국에 사는 지인이 미국 투자 상의를 하여 작년 하반기에 미국 장기 채권 ETF인 TLT를 권하였습니다.
그 종목은 올해 수익률 6.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