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주일~~ 주님의 사랑!!
20260524 효와 행복 : 권리와의무 (이사야 3장)
10절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절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이사야 3장 10,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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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 의무를 넘어 "순종의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감사 - 10절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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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거룩한 주일!!
병원과 요양원등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성도를위로해주세요.
주님 아픔조차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며~~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성도님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한주일" 예배의자리에 올수있도록 은혜를 구하오니 "응답"하여 주세요.
임자매님의 26일 화요일 오전8시에 심장판막수술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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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 축복기도"
하나님 자녀의 권세!!
하나님이 세워주신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
어떻게 감당할것인가?
내 힘으로 할수있는가?
주님의 은혜를 사모함으로 "거룩한 주일 말씀앞에 서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감사함으로 순종하여 "사명"감당하길 소망합니다.
각자에게 주신 직분과 은사, 달란트를 통해 무엇을 해야할지 잘 알고있습니다.
소흘함이 없게 하시고, 다툼이아닌~~ 주의 사랑을 통해 사명감당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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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와 의무 / 나의 의무는 말씀대로 생각하고 행하는것이다.
한 국가의 국민에게는 그에 합당한 권리와 의무가 있다.
국민의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을 주장한다면 그 나라는 결코 평탄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나라 백성에게도 그에 합한 권리와 의무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리만을 주장하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합당하지 않다.
본 장에서 남유다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포도원을 삼킨자"(14절)라는 책망과 징계를 받는다.
하나님의 선민들을 말씀대로 다스려야 할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자신의 권리를 악용해 재물 탈취에만 급급했기 때문이다(14,15절).
한편, 하나님은 지도자만 징계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의 백성 또한 책망 하신다.
하나님은 그들을 "시온의 딸"(16절)이라 부르실 만큼 사랑하셨다.
인정 받을수록 예루살렘 사람은 더욱 겸손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시57:15).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은 교만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일에만 열중했다(16절).
자신을 치장하기에 급급했다(18-23절).
하나님께 감사하기보다는"정을 통하는 눈'(16 절)으로 이방의 우상을 기웃거렸다.
결국, 그들은 노예로 끌려가는 수모를 겪게 된다(24-26절).
하나님은 권리만을 악용했던 남유다의 지도자들과 예루살렘 백성이 의지하는 모든 것을 '제하여' 버리겠다고 말씀하신다(1,23절).
권리만을 주장하고 의무에 소홀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눅9:23).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권리만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자(8절).
하나님은 성도의 의무를 다하는 자에게 합당한 열매를 약속하신다(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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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낮은자임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살아가는것!!
금요철야 설교를 통해 겸손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조차도 낮은자로 "하나님께 순복하며" 우리를 구원하실 사명을 감당하시고 십자가의 죽음가운데 "하나님의 뜻"을따라 구원의 계획을위해 순종하셨습니다.
이미 받은것이 너무많고, 권리와 의무를 부여해주신것이 얼마나 많은지 "감사"가 넘 당연합니다.
나는 낮은자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 모습과 형태로 나에게 올지라도 "왕되신 주님"앞에 순종하는것임을 믿습니다.
낮은자가 높은자처럼 행하면 교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원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권리를 받은 나는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제자답게 낮은자로 인정하고 겸손하게 사명을 감당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말씀이 나를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이사야말씀을 통해 "남유다의 지도자", "백성", 예루살렘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해주시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의무를 다하지 못할때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를 보여준다.
결국 노예가 되는것을 봅니다.
내가 이땅에서 사탄의 노예로 살고있지는 않은지?
그러면서도 우상과 세상속에서 잘살고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주여!!
깨닫지 못해 회개조차 못하는 인생이라면~~ 불쌍히 여기사 "회개하고 돌아오는자"로 살기원합니다.
거룩한 주일!!
주일예배가 의무를 넘어 "감사와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새가족을위해 섬겨야 할자리에서 타성에 젖어서 하는것이 아닌 "성령의능력과 지혜"로 감당하고도 남을 만한 힘과 권세를 주시옵소서.
사탄의 노예로 살고있으면서도 알지 못한 인생에게 "깨닫는인생"으로 살도록 "회개하며 돌아오게 해주세요"
성령님 각자의 은사와 달란트로 섬기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보게해주세요.
열매 맺는자로 살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동역자를 만나게해주세요.
서로 하나되어 사명감당하게 해주세요.
10절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이사야 3장 10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거룩한 주일, 주일성수하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병원,요양원등 병으로 인해 교회에 오지 못하는 성도를위로해주시고 환경과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2. 예배때마다 새가족을 보내주시고,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함께 누리고 "모든영광"주님께 올려드리길 소망합니다.
3. 자녀들과 부모님, 그리고 부부가 함께 교회를 향해 갈수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4. 구원받지못한 가족구원, 형제구원, 이웃전도위해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5. 사명을 감당하며 기도하는것과, 서로 의논하고 상의하며~~ 하나님이 지혜주셔서~~ 한음성을 듣는 은혜를 더해주세요.
6. 베데스다예배. 수화예배를 통해 기적이 일어날줄 믿습니다. 자녀들과 부모님들이 치료되는 예배가되어 "간증과 복음전도의 증인"으로 살기원합니다.
7. 교회에서조차 외로운 성도가 있는지요?주님 형제를 돌아보며 서로 사랑하며~~ 서로위해 중보하고 축복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8. 군부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청년들을 기름부어주시고 "주일예배"드리는 기쁨을 주시옵소서.
9. 구역에 부흥을 주시고 "가정마다" 예배드리는 가정예배,구역예배를 사모하며 기도하오니 응답하여주세요.
10. 오늘 교회에서 만나는 성도와함께 동역자가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11.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꿈을 이야기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동역자를 허락해주세요.
12. 죄책으로 시달리고 묶여있는 영혼을 긍휼히 여기사 "성령안에서" 회복되는 역사를 허락해주세요.
<고난 중에 만난 예수님>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일생동안 많은 병을 앓았다.
그녀는 평소에 '아프지 않으면'이란 시를 애송했다고 한다.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 / 아프지 않으면 믿지 못할 기적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못할 말씀이 있다 / 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성소가 있다 /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 뵙지 못할 성안 (트콤)이 있다 / 아아,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조차 없다."
아픈 가운데 미우라가 들은 말씀이 성경이요, 우러러 뵙고 만난 성안이 예수 그리스도다.
그녀는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비로소 나의 삶의 목표는 정해졌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성경의 말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많이 전해야겠다는 것이다.
내가 소설을 쓴다고 하는 작업도 이 일의 연장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인생에 고난이 있는 것 역시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
[사3:1-26, 개역한글]
1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 의뢰하는 모든 양식과 그 의뢰하는 모든 물과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3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공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 하실 것이며
4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5 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잔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6 혹시 사람이 그 아비의 집에서 그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의복이 오히려 있으니 우리 관장이 되어 이 멸망을 네 수하에 두라 할 것이면
7 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않겠노라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로 백성의 관장을 삼지말라 하리라
8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9 그들의 안색이 스스로 증거하며 그 죄를 발표하고 숨기지 아니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찐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12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14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15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16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18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의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19 귀고리와 팔목 고리와 면박과
20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21 지환과 코 고리와
22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주머니와
23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24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25 너희 장정은 칼에,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26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말씀 따라 걷는 사명자의 길 Walk in Your Calling - 한국어 (이사야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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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와의무 (이사야 3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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