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한 다지나가고 어느덧 봄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를 올려드립니다,
추운계절은 올겨울을 기약하고 잠자던 꽃망울 한테 자리를 내주며 죽은듯한 새순에게
새생명 을 보내주고 떠나같읍니다, 하나님의 성도님들이여 이제다시 일어나 새빛을 밝히는
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주님을 믿는 환우 들에게 새힘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마지막 추위가 기세를 떨치네요...그러나 봄이 곧 오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주님 앞에서 주님이 드러나 주님을 따르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죽은 자로 살지 말고 주님을 경험하며..주님으로 가득찬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마지막 추위가 기세를 떨치네요...
그러나 봄이 곧 오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 앞에서 주님이 드러나 주님을 따르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죽은 자로 살지 말고 주님을 경험하며..
주님으로 가득찬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