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JTBC의 손석희 교통방송의 김어준 등 악질적인 방송인이 정계와 사법부의 반국가세력들과 결탁해 박근혜 대통령 제거 음모를 꾸며 국민을 속여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움직임이 시작되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상황판단을 그르쳐 적절한 보좌진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당시 국민 다수는 박근혜 대통령이 단호하며 적절한 대응을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자, 손석희와 김어준의 보도가 사실인 것으로 오해하고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기에 이르렀고 설상가상으로 좌익들에게 점령당한 여론조사기관이 담합해 앞 다투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는 사실 왜곡을 했습니다.
사태가 심각함을 인지한 서경석 목사가 2016년 11월 19일 서울역 광장에 애국자들을 모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 거짓에 바탕한 선동임을 알린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태극기집회의 시작입니다. 이 집회는 뜻있는 애국자들 사이에 알려지며 숫자가 늘기 시작해 다음해인 2017년에는 여러 갈래로 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람을 모으기 쉬운 군단체 학교단체 종교단체 등 여러 갈래로 분화가 되어 세력을 모아 가기 시작했습니다. 육해공군해병대 등의 군단체와 각 학교별 각 교회별로 소규모 모임이 시작되어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동종 단체간에 합병하며 조직이 커나갔습니다.
그 과정에 애국심이 투철한 위에 선후배간에 유대가 단단한 육군사관학교가 부부 동반으로 행진을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어 참석자들이 빠르게 늘어 애국 행사의 중심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육사 졸업생들의 노력으로 2025년인 지금 가장 강력한 애국단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 출신이어서 조직이 합리적으로 구성되어 모범적으로 운용되고있어 여러 단체가 벤치마킹을 하고는 있으나, 육사보다 더 나은 조직은 없습니다.
육사의 행사를 적극적으로 돕는 <지원부대>가 있는데 부인이 한 분있어서 행사의 준비 행사중의 지원 행사후의 정비를 너무 잘하고 있고, 이 부인을 돕는 후배들이 여러명 있습니다. 그 지원부대 중에 우리 춘천고 50회 졸업생으로 육사 38기인 오만섭 후배가 있습니다. 우리 춘천고가 육사와 같은 행사장에 있을 때 가끔 만나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얼마전 춘천고 38회 행사소식 사진을 보았을 때, 정연선 허남성 동창의 사진과 이름이 있어서 오만섭 후배에게 이 두 사람이 춘천고 38회임을 알리고 육사총구국동지회 행사에 참석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만난 적이 없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나는 ROTC로 학군단 훈련에서 장교의 제일가는 덕목이 <상황판단>이라고 배웠습니다. 적과 싸우는 전장에서 모든 군인은 순간의 판단이 생과 사를 결정합니다. 자신의 생명은 물론 여러명의 부하를 이끄는 장교가 <상황판단>을 그르치면 자신의 목숨은 물론 부하들의 목숨까지 잃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국의 결단인 <비상계엄>으로 지금까지 숨어 있던 대한민국의 적이 대부분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운명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드러났습니다.
이 방의 대부분은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 것으로 봅니다. 그렇더라도 캄보디아의 <킬링필드>와 패망한 월남에 세워졌던 <재교육캠프>의 소식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반공국가였던 대한민국에 북한의 간첩이 15만명이상 있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중공의 간첩이 그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지금 여러분의 행동이 어떠해야 하는 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