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m의유형을 let managers manage 방법과 make managers manage 방법으로 구분했는데요 저는 전자를 성과, 재량, 책임 위주의 개혁방안이고 후자를 경쟁위주의 개혁방안으로 파악했습니다. let방법은 빌클린턴식의 관료제에 대한 신뢰를 통한 개혁방안이고 후자를 레어건, 영국식의 관료제에 대한 불신을 통한 방안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문제에서 직접적으로 묻지는 않았으니 25년도 1문에서의 개혁은 인력감축형이어서 make형인 반면에 osborne&gaebler는 let형이어서 선생님께서 1문에 osborne & gaebler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신것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항상 답변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첫번째 질문은 교재에 나와있듯이 타당하구요. 두번째 질문은 다시 생각을 해보세요. 인력감축 역시 관료제를 유연하게 만듬으로써 혁신이 가능하다는 것이고...즉, 관료제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고 있구요. 다만 클린턴정부의 기업가적 정부와 다른 점은 레드테이프 등이 아닌 인력감축 등에(기업가적 운영방식) 초점을 둔거죠. 지문을 보면, 기업가적 정부를 지향하면서 인력감춛 등...이라는 표현이 나와있는 이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