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바에즈는 미국의 가수이며, 인권 운동가 이고 반전 평화운동가 이다.
1960년대에 포크 음악으로 젊은층에 크게 인기 있었다.
의사인 아버지의 교수직과 연구활동에 따라 뉴욕, 캘리포니아, 그밖에 여러 곳의 다양한 사회에서 삶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사를 자주 다녀야 했고 정식 음악교육은 거의 받지 않았다. 대부분의 경우 자신이 기타를 위해 편곡한 기타 반주만으로
노래를 불렀으며 존 바에즈의 소프라노 목소리는 때때로 지나치게 예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1960년대에 포크 송 부흥의 선두주자였던 바에즈는 찻집, 음악 페스티벌, 텔레비전 등을 통해 포크송의 인기를 북돋웠고
음반도 내놓았다.
바에즈의 음반은 1960~64년 최고의 판매실적을 기록했으며 1970년대까지 인기를 지속했다.
1960년대 저항운동에 활발히 참여했으며 유네스코, 시민권 운동기관, 베트남 전쟁 반대시위를 위해 무료 연주회를 활발히 가졌다.
1964년 전비로 사용되는 세금을 낼 수 없다는 이유로 연방 조세를 거부하여 1967년 10~12월에 투옥되기도 했다.
1968년 자서전 〈여명 Daybreak〉이 출판되었다.
첫댓글
감사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사랑이 넘치는 멋진 하루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