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다 담당하셨죠
이 세상 죄는 믿는 사람의 죄만 담당하시는 것이 아니고 . 모든 사람들의 죄입니다
안 믿는 사람의 죄도 담당하신 것이죠
세상 죄를 담당하셨다는 사실을 . 이것이 예수님이 하신 일입니다. 십자가에서
세상 죄에는 내 죄도 있죠. 그래서 내 죄가 십자가에서 대속 되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내 죄가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알게 된다는 것이고 인정한다가 믿는 것. 알게 되었는데 부정한다. 부인한다는 것은 믿지 않는 것
세상 사람들도 상식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죄를 담당하셨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인정하지 않죠. 기독교인들 그러더라. 라고 합니다.
근데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자들도. 인정을 하지 않은 사람이 않죠
대표적인 자가 sodo 2000. 이라는 자
예수님의 피를 선지라고 막말하는 자.
저런 자를 어쩌것어요. 이자만 그런가? 성화 구원을 믿는 자도 같아요
도긴 개긴. 오십보 백보차이 일뿐
새언약의 당사자는 하나님과 예수님
하나님과 예수님은 서로 언약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대속하셨죠. 예수님은 새 언약을 지키신 분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만 새 언약을 지킬 의무가 남아 있어요
새 언약의 내용은
예수님은 세상 죄를 담당하시는 일이고
하나님은 그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 영생을 주시는 것.
영생의 몸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이 새 언약의 당사자로써 그 새언약을 가지고 중보 . 중계. 중매를 하시는 겁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어요. 예수님의 피로 내가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믿어요
누가복음 1 :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알고 믿는 것이죠. 그럼 예수님은 새 언약.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근거로 하나님께 요구하는 겁니다
이 사람은 나를 믿는 자로 하나님께 중보. 중계 중매를 하시는 것이죠
그럼 하나님 아버지는 믿는 자들에게 마지막 날에 생명의 부활로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을 하시죠..
우리 몸이 생명의 부활할 것임을 약속하는 증표가 성령으로 인치심입니다.
성령님은 보증하시는 분이죠. 우리 몸이 구속 받을 몸이라는 보증. 약속의 증표가 성령님.
그래서 성령님을 약속의 성령이라고 합니다.
에베소서 1 :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약속에 대해서 인치심.
인은 도장. 치다 찍다. 성령님이시니까. 존칭. 인치심. 계시록에서 천사 144,000명에 이마에 도장을 찍는 것은 인침
무슨 약속?? 성령님은 예수님의 거의로 하나님의 보내주시는 분이죠
무슨 약속?? 몸의 구속. 우라가 영생을 얻을 것이라는 약속에 대한 확증. 보증입니다.
에베소서 4 :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로마서 8 :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 즉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난다는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을 믿는데
그 하나님 아버지가 보증으로 확증으로 우리에게 성령으로 인치심 즉 도장을 꾹 찍은 겁니다
고린도후서 1 : 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고린도후서 5 :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이 이 말씀
갈라디아서 6 :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몸의 구속 즉 영생을 얻을 것이라는 약속의 보증이 성령님
예수님은 중보.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새언약으로 하나님에게 중보을 하시면
하나님이 새 언야에 따라 약속을 하죠. 영생에 대한 약속
약속의 보증로 성령으로 인치심.
예수님의 공중에 강림하실때 몸의 구속을 받죠 신령한 몸으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보증으로만 계시는 분은 아닙니다.
성령님이 일을 시킵니다.
우리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 성령의 은사를 주시죠. 은사는 은혜로운 사명. 즉 일하는 직분
목사와 교사는 가르치는 일. 전도자는 전도하는 일.
내 은사는 분별.
고린도전서 2 :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린도전서 12 :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누가복음 9 : 55
그분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해 있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역사하는 영들의 분별.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이 당신의 죄를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믿으세요
당신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이 언약을 하신 겁니다
당신의 죄를 십자가에서 대속하였으니. 믿으세요
그럼 예수님이 당신을 중보하실 겁니다. 새 언약으로
그럼 하나님 아버지가 당신에 성령으로 인치심을 하실 겁니다
그럼 그 성령님이 당신이 몸의 구속을 받는 사실의 보증도 되시고
또 세상으로 부터 보호하는 보혜사도 되시고. 또 당신을 성령님의 뜻에 따라 사용 하실 겁니다.
우리는 혼의 구원과 영의 거듭남이 이루어진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혼의 구원을 받고
성령으로 인치심으로 영의 거듭난 상태
몸의 구속 즉 생명의 부활로 나오는 소망 즉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살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예수님) 사랑(성령님) 소망(아버지)
지금은 사랑. 제일은 사랑. 성령님의 인도로 성령의 법으로 성령의 열매.
성령의 첫 열매가 사랑
우리의 상태가 믿음은 과거 . 혼의 구원을 받았음
사랑은 진행. 성령의 열매. 사랑..
소망은 미래. 몸의 구속. 생명의 부활로 영생
지금은 성령님에 순종하는 때. 현재진행형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와 그 옆 보좌에 예수님이 앉아계시고
오순절에 강림하시는 성령님이 믿는 자들에 성령의 은사를 주시고 역사하고 있습니다.
교회 시대는 성령 시대입니다. 성령님에게 순종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