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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킹 요한복음 13:34-35절『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것으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 알리라."고 하시더라.』
이처럼,요한복음 13:26-33절『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빵 한 조각을 적셔서 주는 자가
그니라."고 하시고, 빵 한 조각을 적셔서 시몬의 아들 유다 이스카리옷에게 주시니라. 그 빵 조각을
받은 후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가니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행하라."고 하시더라. 그러나 식탁에 앉은 자 중에는 아무도 주께서 그에게 무슨 일로
이 말씀을 하셨는지 아는 사람이 없고 몇몇 사람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맡았으므로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명절에 필요한 것들을 사라."고 하셨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하신 줄로 생각하더라. 그가 그 빵 조각을 받고 나서 곧 나가니 밤이더라.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인자가 영광을 받으며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는도다. 하나님께서 인자 안에서 영광을 받으시면 하나님께서도 자신 안에서
인자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그를 즉시 영화롭게 하시리라.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내가 유대인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느니라.'고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하노라.』
갈보리 십자가에 주님께서 달리시어 주님의 보배로운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다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성취되는 "새 언약", 즉, 주님의 피에 근거한 "새 언약", 즉, 율법의 행위가 아닌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인정받으면서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음은 물론 주님께서 몸과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로 형성이 되기 시작하는 율법과 계명의 행위에 근거한 옛 언약으로서
구 언약이 아닌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지는 그러한 "새 언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세상 모든 그 누구든지 인간 죄인들의 지옥갈 죄를 대신 짊어지시어 속죄와
대속을 완성하기 위해 주님께서 죽으셔야만 했으며 또한 주님께서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시고
저 셋째 하늘 천상의 아버지 하나님 보좌 우편 보좌로 승천하신 후에는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를
포함 미스터 요한 사도형제 등 주님의 제자들이 서로, 서로가 주님 안에서 사랑함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로서 눈에 보이는 지역교회들이 각 지역들에 튼튼히 세워져 나아가는 가운데 주님께서 피 흘리신
복음 또한 아름답게 세상 득시글 이교도들 뿐만 아니라 세상 마귀색키들이 보기에도 제자들이
서로 서로가 사랑으로 하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모습을 직접 그것들의 두 눈알로
볼 때에 어떻게 될까?
"도대체 무엇이 저들 예수를 믿는 자들로서 제자라는 자들이 서로 서로가 저토록 사랑하면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어 나아가는 그 주된 근원이 무엇인가?
아! 그렇군! 저들이 믿는다는 예수라는 분이신데 그렇다면 우리 득시글 우상숭배 이교도 마귀색키들을
포함해 득시글 세상 마귀색키들도 저들 예수의 제자라는 자들의 서로 서로가 사랑하는 공동체에 속하여
예수라는 분에 대한 사실 포함 그 분이 세상 모든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속죄, 대속하였다고 제자들이
증거하고 있는데 정말 사실이 그러한가 좌우당간 만사제쳐 놓고 저들 제자들의 공동체, 즉, 교회에
속하면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인들이 되든지 아니면 여전히 의심을 품고 중도에 다시 세상으로
뛰어들어가 개, 돼지들처럼 뒹굴든지 결판을 내보자...!"
모르긴 해도 나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만 짐작이 간다는 사실 앞에서 말이야...엉!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하여 그따위 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에 의한 대미혹, 잡홀림의 대부분의 교리들이 마치 완벽무오할 정도의 성경적 교리, 믿음,
실행을 증거하는 그야말로 흠 잡을 곳이 단 하나도 없을 정도의 교리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고따구의
나르시시스트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로 전락해 이번에는 또 뭐시라고?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57?svc=cafeapi
---> 십계명과 새계명
이런 제목으로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격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그럴싸하게 위선과 가식을 부려대면서 사람들을 홀려대길래 나 두덜이가 본능적이
되다시피 타고난 인성, 성품이 매우 간교, 교활, 오만방자, 안하무인, 적반하장, 후안무치, 파렴치함으로
이 세상으로 기어나온 그런 더럽고 역겨운 인간군상 그런 마귀색키들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본능적이
되다시피 법이 없다면 또한 나 두덜이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아무튼 "살려달라고 싹싹 두 손을
사마귀처럼 비벼대면서 애원, 간청할 정도가 될 때까지 그야말로 작살, 요절을 내버리고야 말
나 두덜이의 타고난 본능, 습성, 성격, 성질머리라는 사실 앞에서 정말 그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가만히 보니까 온라인이니 너 국어책 읽기 씨부렁 잡미혹을 붙잡아 그렇게 요절, 작살을
내버릴 수가 없음에 나의 댓글을 통해 어떻게...?
당연히 나의 과거의 신앙여정과 현재의 여정을 통해 내가 그야말로 이실직고 다음과 같이
고백할 수 밖에 없음에 이처럼 고백한 것인데...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새언약의 피로서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주신 새계명, 즉,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그 두 가지 새로운 계명들로서
새 계명에 있어 단 하루도 그야말로 신실하게 지킨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며 현재도 그러한 나 두덜
덜더덜이라는 사실을 조금도 거짓없이 하나님과 한국교계 그리고 그리스도인들, 나아가 같은 국민,
동포로서 한국 국민 앞에 이실직고 고백하는 바로서 그렇다면?』
이처럼, 솔직히 고백하니 그 즉시로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발작, 발광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두 눈깔에 시퍼런 불을 켜고 뭐시라고...?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58?svc=cafeapi
---> 두더지 애비가 또 무식함으로 시비를 걸어서 ㅋㅋ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새언약의 피로서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주신 새계명,...
새언약의 피로 세워주신 새계명???
새 계명을 세우실려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셨구만.??
새 계명은 새 언약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당부한 내용이죠』
요따구로 또 말꼬리 잡아 늘어지면서 가소롭고도 가증스럽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껄떡거리며 또 달려들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서 세상에
그야말로 뭐 저런게 다 있는가 날이 갈수록 절감을 할 수 밖에 없다니까...엉!
아니, 나 두덜 덜덜이가 지금까지 빛흑암 좋은 카페를 통해 수천 건의 무수한 게시글들과 댓글들로
나름대로의 개인적 사역을 수행해 오고 있는 와중에 단 한 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보배로우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로서 주님의 피에 근거한 "새 언약"은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세우시려고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새 언약의 피"인 것이다
라는 식으로 나 두덜이가 그렇게 단 한 번이라도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게시글들과 댓글들을 작성해
올린 적이 있다면 그러한 대미혹, 잡홀림의 나 두덜이의 그런 글을 단 한 개라도 제시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나 두덜이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 있는 "두덜탕"을 요리해 대접할 것임을 만천하에
약속드림...!
결론적으로,『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새언약의 피로서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주신 새계명』이라고 나 두덜 덜덜이가 그렇게 쓴 이유는 말이다!
위에서 이미 설명해 주었다시피, '이스카리옷 유다'(가룟 유다)라는 마귀색키가 주님을 배반하여
바리새인들이라는 똑같은 정신머리 상태의 그 당시 그런 마귀색키들로부터 은 삼십 냥을 받아 쳐먹고
주님을 팔아먹어 결국,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 못박혀 죽도록 그 최대 원인 제공자가 되는 유다
그 마귀색키의 배신, 배반의 짓거리와는 다르게 베드로를 포함 주님의 11 제자들로서 사도 형제들은
주님께서 죽어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시어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성취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여 제자들의 두 눈으로 직접 주님을 볼 수도 두 손으로 만질 수도 없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첫째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마음을 다하여 이웃들을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말씀하시며 지키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하심이 바로,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음을 앞둔 시점에서
말씀하신 새 계명이라는 사실 앞에, 새 계명의 효력 또한 어느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증거가 되는 것이겠냐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음과 무덤에 장사되심 그리고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 그리고 승천하심 이후에 "새 계명"의 효력이 시작되고 증거되면서 주님께서
몸과 머리가 되시는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가 각 지역에 세워져 나아가는 가운데 구원의 복음
또한 초대교회 시대부터 강력히 각 지역들로 증거되면서 오늘 날 이 시점까지 이르러 온 것이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을 때에, 그 의미로서 이웃은 가장
우선적으로는 바로 초대교회 시대의 베드로 형제를 포함한 사도 형제들은 물론 나아가 같은
그리스도인들로서 "이웃"에 적용되는 의미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니, 나 두덜이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새언약의 피로서 주님의 보배롭고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세워주신 새계명』이라고 작성해 글을 올렸을 때에 그 의미는 지금까지
설명, 해명한 것처럼 구원의 여부의 의미로서 "새 계명"을 세우시기 위한 주님의 새 언약의
피 흘리심을 의미한 것은 아닌데 마치 그런 것처럼 이번에도 역시나 어떤 마귀색키가 물고
늘어지며 껄떡거리면서 달려들며 날뛰면서 나 두덜이를 모욕, 조롱하는가 하면 누구?
바로, 성경 신구약 수만 구절들의 말씀들을 국어책 읽기식으로 해석질을 쳐대면서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온, 오프라인에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면서 매우 건방지고도 교만하게 유일무이할 정도의 완벽한 성경교사,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여 그럴싸하게 날뛰는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인 것이다!
그리고, 나 두덜이가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에게 다음과 같이 요청했는데 가타부타
말이 없네...없어...엉!
"너 구원간증 온라인에 게시했냐?
너 구원받았다고 믿고 있다면 어디 한 번 네 구원간증 좀 보자꾸나...OK?"라고 나 두덜이가
너 국어책 읽기 대미혹, 잡홀림에게 요청했는데 올렸는지 아니면 안올렸는지 가타부타 말이
없는 것보니까 이게 아직까지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고 또한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가 아닌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세상 마귀자식의
신분으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미친듯이 상대방들이 올린 게시글들과 댓글들 가운데 꼬투리
잡을만한 허술한 면이 보이는 문장들이나 단어, 어휘들 하나 하나 두 눈깔에
시퍼런 불을 켜고 이잡듯이 훓어가면서 발견할 경우 그 즉시로 어떻게?
개, 돼지 국밥 쳐먹다가도 컴 앞에 틀어 앉아 즉각적인 비아냥, 조롱, 조소 짓거리를 처대며 정작
성경대무식의 천하 생머절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이 뭐가 된 것처럼 가소롭게 위장, 가장하여 물, 불
안가리고 그따위로 껄떡거리며 미쳐 날뛰듯이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그럼에도...?
그런 짓거리의 마귀들린 상태 포함 그 증거가 되는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의 실체, 정체를
바른 말씀에 근거해 드러내 주는 나 두덜이를 포함 기타 여러 사람들의 지적, 충고, 경고의 글들을
모조리 깔아 뭉개면서 지 잘났다고 나서대며 그야말로 날이 갈수록 스스로 정죄받는 생지롤을
처대고 자빠져 날뛰니 이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생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임자를 만나 본
경험이 단 한 번도 없는 마귀자식 아니겠는가 그런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니까...! 그래, 안그래?
너, 제 정신머리 정말 차려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마귀교리들 모음들!

첫댓글 너나 나그네 병신이나 하나님의 계명을 대적하기는 마찬가지니라 성령의 법 운운하면서 실제로는 로마가톨릭 교황권의 법을 따르는 개도그교인들이란다
참 말이 많아
예수님이 새계명을 언약으로 세우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냐?
첫 언약은 하나님과 유대인
새 언약은 하나님과 너냐??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세우시려고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새 언약의 피"인 것이다
마태복음 26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새 계명을 지키는 것은 성령님의 인도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성령의 열매 첫 열매가 사랑이란다
하나님과 언약을 하면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새 계명이 새 언약이면 반듯이 지켜야 혀
예수님의 피는 죄 사함.
또 지랄이네
=> 또한 주님께서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시고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지.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육신은 땅에 속한 몸 그래서 죽는 몸
육의 몸을 한자어로 육신
이 무식아
로마서 8 :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예수님의 육신에 우리 죄를 정하고 죽게 하신것야.
돼지대갈만도 못한 대가리 가지고 참 말이 많네 하나님은 영이시고 그 말씀도 영이요 생명이라 했거늘 의문에 속한 법이 폐힌걸 가지고 십계명이 폐했다고 어거지부리면 그게 십계명이 폐한거냐? 돌에 새기고 종이에,쓴것만 십계명이냐?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은 십계명이 아니냐?
@신인류출현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폐한 것이라고
계명의 율법이라고 하는데 계명이라는 단어를 빼고 지랄하냐?
히브리서 7 : 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브리서 9 : 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모세의 율법에 왜 잡착하냐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새 계명을 지키라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