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우리는 성경 읽기의 9가지 원칙을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첫째 원칙을 보기 위해 고린도전서2:13을 보시겠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할 말씀입니다.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님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것들은 영적인것으로 교하느니라.”성경은 영적인 책입니다.
“성경이 영적인 책이다”라는 말은 성경에는 여러분의이 해력을 넘어서는 그 무엇인가가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는 이세상의 다른책들에는 없는 영적인 요소들이 들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책을 읽으면서 졸지만 않는다면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쓴 모든 책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테니슨(Alfred Tennyson)이나 킷츠(John Keats)나 콜리지(Samuel Taylor Coleridge)2의 글을 읽으면서 그안에 있는 참된 진리를 알기 위해 하나님의 도움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의 글에는 어떤 영적인 진리가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기록된 그 자체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포츠신문을 읽으면서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성령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리더스다이제스트를 읽기 전에 그것을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영적인 진리가 숨겨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특별한 것이 있어서 여러분이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저자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그분을 믿어야만합니다. 어떤 책을 읽을때 그책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저자와 만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자를 개인적으로 알지못해도 그책을 이해하는데에는 어 려움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의 저자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저자이신분만이 독자를 진리로 인도하실수 있는 유일한분이십니다. 물론 성경의 내용이 무슨 비밀이거나한 것은 아닙니다. 다시 고린도전서2장으로가서11절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사람의 것들을 사람의 속에 있는사람의 영 외에 누가알리요?” 여러분과 저는 인간의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같은 종류의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친밀한 개라 할지라도 인간과 개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과 개는 서로 다른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할수없고 교제를 나눌수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인간과 개사이에는 의사소통의 한계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본문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것들도 하나님의 영외 에는 아무도 알지못하느니라.”구약시대에 사람들이 알던 것은 이렇습니다. 하 나님께서 저기 계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해 그분의 말씀을 알아야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분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는복을주셨습니다. 놀라운 일 아닌가요? 놀라운 일이기는 하지만 아주 친밀한 교제를 맺은 관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구약 성경의 기록자들은 하나님께서 옳다고 말씀하신것들을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다 기록하고 나서자 신들이 기록한 것이무엇을 의미하는지 주님께 설명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설명해 주실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지금은 너희들에게 설명해 줄수가 없구나. 나중에 설명해 주도록하겠느니라.”고말씀 하신것 입니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할 수 없었던 이유는 그들 안에 성령 하나님께서 지금의 그리스도인과 같은 형태로 거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자신의 말씀을 주셨지만 그 말씀을 받은 인간은 성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이제 신약시대의 우리들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본문을 계속 읽어보겠 습니다. “이제 우리가 세상의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함이라.”만일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감추고 계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성경은 모두 여러분에게 그 의미를 전혀 알수없는 신비로운책일 뿐입니다. 저는 지금 교회에서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이 온전히 진리를이해할수있다는 얘기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구원 받았다면 초등학생이라도 성경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언어학박사학위가있다 할지라도 성경이 말하는 것을이 해하지 못합니다.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 사람 안에 성령님이 내주해 계시는가 하는점입니다. 이 세상에 성경과 같은 책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성경처럼 그 것을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주하실 것을 요구하는책은없습니다. 13절에서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그것들을 말하되 사람의 지혜가 가르치는 말로 하지아니하고 성령님께서 가르치시는 말로 하나니 곧 영적인 것들은 영적인 것으로 비교하느니라. 그러나 본성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의 것들을 받아 들이지아니하나니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니라. 또 그가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것들은 영적으로 분별되느니라.”인간은 본성적으로는 성경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세 상의 관점과 기준으로는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불가능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거듭나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여기저기서 증거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모든 증거가 조화를 이뤄서 더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게되어 매우명 백해집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바로 성경의 저자가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3:12을 보시겠습니다. “그런즉 우리에게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가 매우분명한 말을 사용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미 사라진 것의 마지막을 똑바로 보지 못하게 하려고 모세 가자기 얼굴을 베일로 가린 것같이 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가려졌으니 이는 이날까지도 옛 상속 언약의 말씀을 읽을때에 바로 그 베일이 벗겨지지 아니한채 남아있기 때문이라. 그 베일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졌으나 이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베일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이 주께로 돌아서면 그 베일이 벗겨지리라.”(고후 3:12-16)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베일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람의 시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의 눈과 성경은 모두 멀쩡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과 성경 사이에 어떤 베일이 있어서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베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불신입니다.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그 베일을 벗기시는 것입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책을 보는데 전에는 볼수 없었던 것들을 볼 수 있게 된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신이 영적인 시각을 가렸었기 때문입니다. 해리포터는 언제든지 읽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지은책들에는 영적인 계시가 전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둘째원칙은,
우리는 성경 그 자체를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을 알수는 없습니다. 성경을 강해 한책도 있고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 설교한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 자체를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대해 읽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성경 자체를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베일을 벗겨 주셨고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원한다면 성경을 이해할 수 습니다. 이사야 34:16을 보시겠습니다. 위대한 말씀입니다. “너희는 주의 책에서 찾아읽어 보라.”주님께서는 단순히 성경을 구매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을 읽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7:11도 보세요. 여러분은 읽고 읽고 읽고 읽어야 합니다. “이들은 데살로니가에있던 사람들보다 더 고귀하여 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들이고 그것들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므로” 교회에 와서 설교를 듣지요. 설교자가 전하는 내용이 진리인지 아닌지 어떻게알수있는지 아세요? 바로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설교를 듣고 성경을 읽어보면서 자신이 들은설교가 성경과 부합하는지 아닌지 확인해 봐야합니다. 설교를 듣고 무조건 다 받아들이는 것은 잘하는게 아닙니다. 설교를 듣고 그 설교를 성경과 비교해 보고 성경과 일치하면 받아들 이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읽고 읽고 읽고 읽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4:13을 보겠습니다.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것과 권면하는것과 교리에 마음을 쏟으라.”이것은 에베소에 있는 교회의 목사들에게 보내는 사도 바울의 편지입니다. 설교자는 할일이 많이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고 성경공부 준비도 하고 심방도 해야 하고 복음도 전해야하고 할 일이 많아요. 그러나 읽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공부 인도를 준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일은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셋째 원칙은,
우리가 성경을 읽을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읽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을 비평하면서 읽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에 순종할 생각도 없이 읽어도 소용이없습니다. 성경을 읽을때 자신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어야 그 말씀이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키고 역사 할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13입니다. 이 말씀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암송해야 합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가 또한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를 드림은 너희가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때에 사람들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기 때문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그 말씀이 또한 믿는 너희 안에서 효력있게 일하느니라.” 만일 여러분이 믿기만한다면 이 말씀은 효력있게 역사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에 일년을 다니건 삼년을 다니건 삼십년을 다니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지 않는다면 인생에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어떠한 주님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는다면 성경이 여러분을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들과는다르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여러분의 혼과 생각과 마음과 삶이 변화하는 것은 모두 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읽는데서 부터 시작하는것입니다. 여러분이 읽은것에 여러분은 영향을 받게됩니다. 하루종일 록음악을 들으면 거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음행과 간음을 조장하는영화를 하루종일 보면 도덕적 기준이 낮아지게 마련입니다. 거룩하신 분께서 기록하신 거룩한 성경을 읽으며 거룩한 영의 인도를 받으면 거룩한 영향을 받게 됩니다. 로마서 3:3-4을 보세요. “그런데 어떤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들의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에대한 믿음을 무효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 이것은기록된바, 이로써 주께서 주의 말씀 하신 것에서 의롭게 되시고 판단 받으실때에 이기시리이다, 함과같으니라. ”이것은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대통령이 말한 것과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 서로 다르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옳은 것입니다. 훌륭한 목사가 말한것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서로 다르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옳은 것입니다. 제가 말한 것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서로 다르면 그때는 동전을 던지세요. 아닙니다. 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하나님만이 참되시고 그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거짓된것입니다. 오직 한가지 안전지대가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기를 원하실꺼야.’하는 생각도 잘못된 것일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입니다. 가장 훌륭한 인간이 지은 책이라고 할 지라도 전혀 무익할 수 있고 해로울수도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결코 여러분을 잘못 인도 하거나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넷째원칙은,
성경을 읽을 때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책을 통해 주님의 뜻을 보여주시고 저를 변화 시켜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서 수학책을 볼필요는 없습니다. 과학교과서를 보면서 그런 기도를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 수업에 들어가면서“주님이 수업으로 인해 저를 변화 시켜주셔서 새로운 사람이 되게해 주세요.”라고기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릅니다. 우리는 많은 이단들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것을 봅니다. 거짓 종교도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훌륭하고 선한 사람들도 잘못을 범하고 오류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때는 진리를 전하던 건전한교회가오류에 빠져 이단적인 교회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지 성경을 읽는 것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의 저자이신 주님께 마음을 드려야합니다. “주님, 저는주님을신 뢰합니다.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저는 성경을 온전히 이해할만큼 현명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십시오.”이러한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시편119:18을 보세요. 여기에 나온 기도를 잘 보세요. “주께서 내눈을 여사 주의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하소서. ”주님께서는 반복된 기도를 금지하시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은 헛된 반복입니다. 여러분은 똑같은 기도를 수백번 할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것을 싫어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읽을때 마다 시편119:18에 있는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아무런 의미없이 이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는다면 아무런 유익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시편119:18의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으면 주님께서는 놀라운 것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4:26을 보세요.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5:26도 보세요. “그러나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보낼위로자 곧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영께서오실때에 그분께서 나에 대해 증언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6:12-15도 보세요. “내가 아직 너희에게말 할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그것들을 감당 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분은 스스로 말씀 하지 아니하시고 무엇이든지 자기가 들을 것만을 말씀하시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그분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이는 그분께서 내게서 받아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기 때문이라.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분께서 내게서 가져다가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성령님으로 오셔서 우리를 모든 진리로 이끄시고 인도하신 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아닙니까? 여러분이 어떤 책을 읽는데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여러분 옆에 있다고생 각해 보세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있다면 바로 저자에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바로 여러분 안에 거하고 계십니다. 성경을 읽다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나오면 주님께 요청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읽으면서 기도로 성경의 저자이신 주님께 질문을 하고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원칙은,
성경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순종하는 마음은 진리를 이해하는 문을 닫아 버립니다. 우리가 오늘읽고 이해한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내일 더 깊은진리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늘 보여주신것에 순종하지 않으면 진리를 아는 지식에서 더이상 자라갈 수 없습니다. 진리의 지식안에서 계속 성장하다 성장이 멈춰버린 경우 그 원인을 찾아보면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진리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임을 알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하시거나 하지말라고 하신것에 순종하지 않으면 주님께서는 더는 말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말씀하셔봐야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학교는자동으로 진급하는 학교가 아닙니다. 주님의 학교에서는 1학년 과정을 마쳤어도 시험에 통과 하지못하면 다시 1학년이 됩니다. 교회에 다닌 연수가 많다고 해서 자동으로 3학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반드시 순종하는 마음으로읽 어야 합니다. 욥기34:32을 보시겠습니다. 욥기는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욥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믿음의기도를 하는 모습을 보세요. “내가 보지 못하는것을 주께서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불법을 행하였을지라도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 욥은 단순히 자신의 머리를 성경 지식으로 가득 채우기를 원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욥은 자신을 성경 지식으로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욥이 기도한 것은“주님, 저에게 알려주세요. 그러면 제가 순종하겠습니다.”라는 것 이었습니다. 자기의 잘못을 알려 주시면 당장 그것을 고치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욥은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욥은 단순한 정보를 얻기 위해 주님께 나아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욥은 주님께서 자신에게 가르쳐 주신 것을 실행 하기 위해 주님께 나아간 것입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배우는 열쇠가 무엇인지아세요? 바로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주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그대로 행하겠다는 마음이있으면 주님께서는 계속 더 깊은 진리로 인도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알려 주신것이있습니까?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말씀에 순종해 보세요. 그러면 주님께서는 더 놀라운 진리를 여러분에게 알려주실 것입니다. 자동차를 고치는 방법을 가르치려고 해도 배우려는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는 가르칠수 없습니다. 가르쳐 주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한눈을 판다면 결코 배울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마음을 쏟지 않는 사람에게 왜성 령님께서 진리를 가르쳐 주셔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배우고자 하는 자들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의 진리는 머리만 채우는 진리가 아니라 온 마음과 삶을 채우는 진리입니다. 주님의 진리는 순종 없이는 배울 수 없는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대해야합니다. 요한복음7:17을 보세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사람이 그분의 뜻을 행하려 하면 그 가르침(doctrine)이 하나님에게서 왔는지 혹은 내가 스스로 말하는지 알리라.”이 구절을 보면 가르침(교리)이라는 말을 하면서 주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의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리를 알기 위해서는 주님의 뜻을 행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을 행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주님의 가르침(교리)을 결코 알수없습니다. 우리는 주위에서 교회를 오래다녔지만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거나 곁길로 가버린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은 교회에 다니거나 말씀을 듣거나 성경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분 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는지 아느냐고 묻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주님의 뜻을 알려주면 그대로 순종해서 행할 의지가 있느냐고 물으시는것입니다. “저는 너무 연약해서 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연약한지 강한지 물으신게 아니라 주님을 뜻을 행할 의지가 있는지 묻고 계신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으신게 아니라 하고자하는지를 물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강하게 하시고 방법을 알려주실수 없다고생 각하세요? 방법이나 능력은주님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것은 언제든지 가르쳐 주시고 공급해 주실 수 있습니 다. 문제는 우리가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방법을 알려주시고 능력을 충분히 공급해 주시면 그때가서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러기 전에 먼저 하고자하는 마음이 있는지 물으시는것입니다. 아는것도 적고 능력도 적지만 주님을 위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주님의 말씀에 언제나 순종하고자하는 뜻이 있는지 물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께서 알려주신 것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이있습니까?

첫댓글 국어 이해력도 없는놈이 국어책 신학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백날천날 성경을 읽은들 무슨 깨달음을 얻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