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북서부 지역 (시화,반월 인천) 용접사 입니다.
요즘뿐만 아니고 5년전부터 그래 왔던거지만,
요즘 신기한 일을 두차례 겪었습니다.
회사 일급 용접사 / 제관사 / 공장장 이 중국 사람이고
시다바리는 기술교육원/고졸 고딩이 하는 곳을 봤습니다.
경기 광주쪽 모 업체와 안성의 '영인정수' 라는 업체 입니다.
'영인정수'를 실명 거론하는건 정말 악독하기 때문인데요.
고딩들이야 어차피 개갈굼 당해가면서 배우는게 맞는거지만,
나이 3~40 대의 어른들이 중국사람들에게 욕 처먹어가면서 일하네요. 허~참...
요근래 3일 땜쟁이 하러 영인정수라는 곳을 갔는데,
그곳의 중국애들은 말도 못하게 더럽게 굴더군요.
중국사람이 쓰는 용접기는 초 A급 / 한국 사람이 쓰는 용접기는 개쓰레기
이렇게 나누고요.
회사 이사라는 사람은 공장에서 소리를 빽~빽 지르면서
서있기만 하면 갈구는데, 주 타켓은 한국사람입니다.
웃긴건 공장장이 중국사람인데, 중국애들은 건들면 카바쳐주데요.
허~참...
한국사람 이라는 표현이 웃기지만,
나이 40 넘은 시다는 정말 개갈굼 먹는데,
중국애들한테 치이고 한국사람인 이사 라는 사람한테 치이고
시대가 시대인 만큼 한국사람 외국인 노종자 구별하고 차별하는건 나쁜건데,
이젠 한국사람이 오히려 역차별 당하네요.
내 직접 이런 더러운 짓거리들을 보게 되니,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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