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제작사인 OpenAI의 공동 창립자는 인간의 인지 능력을 능가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발생할 수 있는 "휴거"에 대비해 회사의 최고 연구원들을 보호할 종말 벙커를 건설하자는 제안을 하였다.
ChatGPT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일리아 수츠케버는 2023년 여름 OpenAI의 주요 과학자들과 회의를 소집했는데, 그 회의에서 그는 "우리 모두가 벙커로 들어가면..."이라고 말했다.
당황한 연구원이 그의 말을 가로채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연구원이 물었다. "벙커 말씀이시죠?"
OpenAI의 공동 창립자인 일리아 수츠케버는 회사의 최고 과학자들에게 AGI(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가 출시된 후에는 벙커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고, 한 참석자는 수츠케버가 "AGI를 출시하기 전에 벙커를 건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이 계획은 AGI(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가 출시되면 지정학적 혼란이나 세계 강대국 간의 격렬한 경쟁이 일어날 수 있기에 OpenAI의 핵심 과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벙커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물론벙커에 들어갈지 말지는 선택 사항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 최근 발간된 책을 통해 ChatGPT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일리아 수츠케버가 2023년 여름 OpenAI의 주요 과학자들과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의 출현으로 발생할 수 있는 "휴거"에 대비해 회사의 최고 연구원들을 보호할 종말 벙커를 건설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어지는 설명에 보면 일리아 수츠케버가 설명하는 “rapture(휴거)”가 성경적인 개념이라기 보다는, AGI(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가 출시되면 지정학적 혼란이나 세계 강대국 간의 격렬한 경쟁이 일어나, OpenAI의 핵심 과학자들이 갑자기 '사라지는(rapture) 상황'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는데, 이런 설명과 상관없이 성경에 예언된 “rapture(휴거)”의 사건을 종말 벙커를 통해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그의 생각이 참 어리석게 여겨진다.
사족을 더하자면 교회의 휴거 사건 이후 다가올 종말의 재앙들은 그 어떤 종말의 벙커도 막아주지 못하며, 이 재앙에서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예수를 믿고 종말의 재앙이 시작되기 전에 휴거(rapture) 되는 것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첫댓글 인공지능의 출시로 혼란스러워진 세계로 촉발되어 휴거가 일어날 수 있으니 벙커를 짓자?
정말 악한 자들에 어리석은 주장이 들려올 만큼, 악한 세상이 말세 끝에 왔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