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붓다스쿨
 
 
 
카페 게시글
원빈스님 글 "당신이 움켜쥔 경험은 뱀의 낡은 허물일 뿐입니다"
원빈스님 추천 2 조회 102 26.07.14 08: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4 08:48

    첫댓글 모든 개념화 된 상은 그저 허망할 뿐이다.
    기억하겠습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26.07.14 09:49

    <금강경> 정신희유분 제육에 나오는 '지아설법 여벌유자 법상응사 하황비법'이라는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에서 나아가 법상과 비법상이라는 허물도 모두 던져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 26.07.14 10:48

    수행자는 모든 허물 즉, 상을 벗어던집니다.
    이 언덕의 아상도 저 언덕에 대한 법상도 모두 던져버립니다.
    모든 개념화 된 상은 그저 허망할 뿐입니다.
    낡은 허물입니다.
    이 문구가 마음에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 26.07.14 11:09

    이 언덕의 아상도 저 언덕의 법상도 뱀이 낡고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 버리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 26.07.14 11:45

    업을 많이 녹였다 생각해도 여전히 속에 그 동안 인지 하지 못했던 더 큰 것들이 산 넘어 산 처럼 있군요. 아뢰야식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불방일만이 답이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