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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재무부 장관, 2024년부터 폴란드 경제가 반등할 것이라 전망
- 막달레나 제츠코프스카(Magdalena Rzeczkowska) 폴란드 재무부 장관은 2023년 폴란드의 경제 성장률이 0.5~1% 수준일 것이며, 2024년에는 3%까지 반등할 것이라 전망함
- 제츠코프스카 장관은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9월 실업률도 2.8%에 불과해 노동 시장 역시 탄탄한 상황이라 덧붙임
☐ 제츠코프스카 장관,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소비 증가 전망
- 제츠코프스카 장관은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소비자 심리가 개선되어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향후 몇 달 동안 소비가 증가하여 부가가치세(VAT)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국제 신용평가 기관이 폴란드 경제의 신뢰성과 강력한 기반을 인정했으며, 코로나 19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회복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강조함
- 국제 신용평가사인 S&P 글로벌(S&P Global)과 피치(Fitch)는 폴란드의 국가신용등급을 'A-'로, 또 다른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는 'A2'로 등급을 매겼으며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함
☐ 폴란드 개발기금 대표, 2024년 3% 이상 성장 전망
- 폴란드 개발기금의 파베우 보리스(Paweł Borys) 대표는 2024년 폴란드 경제 성장률이 3%를 웃돌 것이라 말함
- 보리스 대표는 경기 하락기에 국내총생산(GDP)의 5% 적자를 내는 경기 대응 정책과 통화 긴축 조합으로 경제 연착륙 시나리오가 펼쳐지고 있다고 덧붙임
출처
Polskie Radio, TVP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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