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작령당 백작이 많아야 한다? - 공작령 건물 여러개 가지는 방식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2. 백작령의 남작갯수가 많아야 한다? - 남작 봉신의 수입이 유의미한가?
3, 지역별 특수건물이 있다
4. 성지다
5. 광산이 있다
6. 농장을 지을 수 있어야 한다 (CK3위키에서 확인해보면 4개 지형이 이를 충족)
7. 해안가다
(추가) 8. 농지다 - 농지는 저기에 따로 장원을 추가로 지을 수 있네요
위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하는데 2랑 다르게 지형에 따라 농장을 못짓는 곳도 있고 특수건물/성지/광산이라는 변수도 추가되면서 꿀땅 정하기 정말 까다롭네요
첫댓글 파밍하는데 너무 오래 걸려요. 거진 100년은 숨쉬면서 건물만 짓는거 같네요.
2를 되게 오래한 것 같은데 3은 여전히 어렵죠
적당한 크기의 컨셉플을 할 것인가? -> 공작령당 백작령도, 남작령도 많은 땅을 직할로
세계정복 내지는 대제국 플레이를 할 것인가? -> 어차피 돈은 썩어나게 되므로 무장병 버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땅 위주로
현재로선 공작독점이 최고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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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아마 수정되서 다음 버전에선 안통할거라 생각하지만 현재로선 지형이고 뭐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백작령 갯수가 적은 공작령 수도만 골라먹는게 제일 강하긴 해요
현재까지 느낀 최고의 꿀땅은 쾰른 입니다.
일단 농지 지형에 규범권역 하로렌 공작령이 백작령이 엄청 많습니다.
게다가 바로 옆에 상로렌 공작령 수도 트리어, 율리히 공작령 수도 아헨, 룩셈부르크 공작령 수도 룩셈부르크 백작령이 4개가 붙어있습니다.
게다가 역사적 건물 쾰른 대성당에 아헨의 궁정까지 확보되죠.
독일 공작령들이 이상하게 백작령 갯수가 많아서 패치나 DLC 이전까지 독일, 보헤미아 이쪽이 인기 좀 탈듯합니다.
여태까지 확인한 것 중에선 프라하가 3농지 + 광산 + 6백작령이라는 미친조합이라 제일 꿀땅일 줄 알았는데 거기도 약간 무리해서 확장하면 역사적 건물 2개를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아보이네요
@모로조바 일부로 율리히 공작위는 안 만들고 농지 지형에 4남작령인 백작령인 클레베 + 아헨 가지면 되고 : 2개
하로렌 공작위 들고 쾰른 백작령 1개 또는 4남작령인 코블렌츠 백작령까지해서 : 2개
상로렌 공작위 들고 트리어 백작령 1개
로타링기아 왕위(관습 수도) 또는 다른 왕위 들고 룩셈부르크 백작령 1개.
2공작위에 6개 백작위 정도만 들고 있으면 됩니다.
@커피먹는뱀파이어 아직 게임 안켜서 몰랐지만 8~10개 예상했는데 6개면 생각보단 적네요
1번의 방식을 원하시는거라면 그냥 공작령 수도만 가져도되는거기때문에 백작령많은거랑은 관련이 없습니다
2. 남작의 봉신 수입 유의미합니다. 교회는 관계 100찍으면 남작령치고 꽤 많이 수익을 뱉어내고 도시의 경우는 개발도 버프가 많이 큽니다. 수익은 그냥저냥인데 그래도 건물 하나수준은 나옵니다.
크킹2는 공작령안에있는 백작령 버프가있어서
6백작이 좋았는데..
크킹3은 그런게 없죠.
대신 무징병 보너스는 직할에만 적용되니
내 직할령을 어디로 가져갈지가 상대적으로 널널합니다.
농장 농지 범람원이 좋다지만 개발딸칠거 아니면 큰 차이없어보고요.
결국 성지나 특수건물있는곳 찍먹이 좋아보이네요
크킹2 실크로드 거래소골라먹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