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오월 입니다...
잘 지내시죠???
주님이 우리에게 풍요를 주심에도
주님보다 풍요를 위해서 애곡하며
살려고 하여 죽는 내 모습을 봅니다.
주님을 향하여 말씀에 순종해야 함에도
없어질 것을 붙들고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일을 행하여
하나님을 노하시게 하는 삶이었습니다.
내가 주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실 때
주님은 내 기도를 들어 주시는데
세상에 거하며 주님이 긍휼히 여겨 주시기만을 구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노로 갚으시는 삶이 되지 않도록
나를 돌이켜 주님을 배워 말씀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말씀으로 나를 양육해 주시는 어버이께 감사하며..
온전한 순종의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복된 주일 되세요~^^
첫댓글 출석합니다
주님안에 은혜로운 주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기쁨이 가득하시길..^^
요즘 엄마가 자꾸 쇠약해지시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
저희 엄마야말로 평생을 말씀과 기도로 저희 남매를 길러주셨는데..
호강에 겨워 이렇게 느슨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네요
엄마의 평생의 기도가 헛되지않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을 곧추세워봅니다!
어머니의 평생의 기도를 받으며 신앙생활을 하셨군요..
그 신앙을 본받으며 후손에게 아름다운 유산을 물려주기를 바랍니다..
어머님도 몸도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그 신앙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