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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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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씹빨쌔끼뜰 [네이트판] 저 괴롭히던 같은 학교 여자애한테 급식판 부었습니다.
Accompanist 추천 1 조회 13,493 12.11.30 11:0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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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30 11:06

    첫댓글 베플ㅋㅋㅋㅋㅋㅋ

  • 12.11.30 11:07

    내 속이 다 시원하네!! 그래두 그 아줌마가 제대로 대처하셔서 다행이네 지금 벌써 수능 다 보고 원서거 있거나 합격기다리고 있겠네 좋은결과 있길!!

  • 수능 잘봣는지 궁금하다.. 정신차리고 공부하는데 꼭 자기가하고싶은일찾아서 성공하면좋겟네

  • 12.11.30 11:08

    속이시원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30 12:53

    나도 ㅇㅇ아 공부하는건 쪽팔린게 아냐 에서 터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2.11.30 13:08

    나도 선생님 말한거 보고 갑자기 눈물이...고임... 왜지 ㅎㅎㅎ ^_T

  • 12.11.30 11:10

    엄마가 그래도 현명한 사람이라 다행이다...아 속시원해..밥펀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30 11:35

    언니 토닥 토닥!

  • 12.11.30 11:21

    아 속시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1.30 11:24

    우와 속시원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1.30 11:26

    아우속시원해잘햇다잘햣오

  • 12.11.30 11:27

    아 속시원핰ㅋㅋㅋㅋㅋㅋ

  • 12.11.30 11:27

    선생님말씀에 나까지 울컥했네ㅜ 멋져 뭐든될거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30 11:45

    222 폰트 넘 이뿌다..♡

  • 작성자 12.11.30 11:53

    365햇살한조각체야~

  • 12.11.30 11:37

    아..진짜 속시원..............

  • 12.11.30 11:38

    중고등학생때 꼭 저렇게 남 소문내고 다니는 애들 있음 아오!!!

  • 12.11.30 11:38

    아이고 속이 뻥뚫린다!!!!

  • 12.11.30 11:40

    와진짜 속시원하다. 어휴 ㅡㅡ 그 쌍년네 아주머니가 그래도 팔 안으로 안굽고 얘한테 사과하고 그래서 다행이다 ㅠㅠ 생각있으신 분 아래서 어떻게 저런 년이 태어낫담

  • 12.11.30 11:50

    요즘애들 왤케 저질이지; 말진짜 더럽게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30 12:21

    222222

  • 12.11.30 13:12

    333기승전결 확실하네

  • 12.11.30 12:24

    외 저렇게 하기 어려웠을텐데 잘했네 속시원하게

  • 12.11.30 12:26

    멋지다 잘해결되서다행이야진짜ㅋㅋㅋ친구엄마분도대단하시다 박수!!!

  • 12.11.30 12:33

    수능 잘쳤겠지?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ㅋㅋㅋ멋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뭔가....아줌마 만나고나서부터 자작자작.....??

  • 공부하는건 쪽팔린게 아니야 라고 했던 선생님 감동임 ㅠㅠㅠㅠㅠㅠ

  • 12.12.01 03:01

    담배폈냐고 의심부터 해서 나는 기분꽁기함..울언니도 담배안피는데 가래뱉고 있는데 선생이 담배끊으라고 망신줌애들앞에서 .....

  • 12.11.30 16:06

    진짜멋있다 나도공부하는거좀부끄러워했는데...지금도솔직히그래...

  • 12.11.30 16:36

    아존나 통쾌하고 동생이랑 엄마개념있엉

  • 12.11.30 22:22

    오.... 어머니께서 진짜 개념있으신듯...!! 대박... 저러기 쉽기 않은데.....

  • 12.12.01 04:00

    이쁘네..지갈길가는게 이쁘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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