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오늘은 석탄일이네요...
더 깨어 있어 주님을 드러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불법을 행하여 범죄할 때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아무리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거기에 있더라도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도 심판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음에도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도 살아 남는 자녀들을 주십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기억하며
다시는 죄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고
다시는 미혹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이고
살 수 있는 공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셨습니다.
나는 그 생명으로 살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내 행동과 소행은 주님의 공의를 드러내고 있는지..
나는 돌이켜 주님을 힘입어 살고 있는지..
주님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며..
내게 주신 생명의 가치를 값없게 여기지 말고
그 가치를 높이며 주님만 따르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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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서 은혜로운 주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