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에서는 주 예수님"이시라는 사실에 관하여 네이버, 다음 포함
크롬 등 인터넷 포탈에서 검색해 보거라.
결론적으로,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주 하나님"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을 말씀하시는 경우도
았으며 또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관하여 그렇게 말씀하시며 기록하고 있는 구절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인데 너 '나그네1004'라는 유사 삼신론 이단이며 유사 삼위일체 진리,사실 부인, 대적, 모독
이단, 사이비인 동시에 유사 영지주의 이단까지 겸한 그야말로 삼중 이단, 사이비만 모르고 있는
상태로 그러하니 네가 나 두덜이를 감히 '양태론' 이단, 사이비로 몰아가며 미쳐 날뛴 것이라니까...엉!
ㅋㅋㅋ 네이버? 다음?? 크롬?? 세상 인터넷이 너의 스승
말씀보존회에서는 가르치는 것은 못 믿나?
구약의 역사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분. 초림때 사람으로 오신 것이죠
구약에 하나님 아버지는 여호와의 사자이신 예수님과 여호와의 영이신 성령님과 같이 역사하셨죠
사람을 만남에 있어 사람을 만나는 분은 다 예수님입니다.
아브라함을 만난 분도 예수님. 모세도 예수님이 만나신 것이죠
구약에서 주관자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심으로 구원자와 심판자로써 권세를 받고 오신 겁니다.
마태복음 1 :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요한복음 5 : 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초림은 구원자. 재림은 심판자로 오시죠
"우리" = "엘로힘"( אֱלֹהִ֑ים ) = 하나님 = 여호와 하나님 = 주 하나님이신 것이다!
예수님도 주이시고 아버지도 주이십니다.
펌
주인가, 여호와인가?
한국 성도들에게는 ‘여호와’라는 단어가 매우 친숙한 단어이다. 이 단어는 ‘4자음문자’(Tetragrammaton)라고 널리 알려진 히브리어 ‘JHVH’에서 왔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의 종살이를 끝내고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갈 때 처음으로 이 이름을 계시해 주셨다(출3:13-16; 6:2-8). 또한 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자신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을 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엄중히 명령하셨다(출20:7).
흠정역: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이 명령을 매우 두렵게 생각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에서 그분의 두려운 이름 ‘JHVH’를 대할 때마다 눈으로 그 이름을 확인하고 정작 읽을 때는 주(主)를 의미하는 ‘아도나이’(Adonai)로 읽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래서 영어의 ‘Jehovah’는 히브리어 4자음문자 ‘JHVH’에 ‘아도나이’의 모음을 넣어 만든 ‘YaHoVaH’를 음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독일의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그들의 영향을 받은 현대주의자들은 ‘여호와’가 아니라 ‘야훼’로 읽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전통 마소라 본문은 모음 부호를 통해 그분의 이름이 ‘여호와’임을 명백하게 보여 준다. 한편 개역성경의 ‘여호와’는 영어의 ‘Jehovah’를 우리말로 음역한 것이다. 사실 대한성서공회 역시 이 점을 인정하고 있다.
이처럼 구약의 마소라 본문 자체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네 글자를 ‘주’(아도나이)라 표기했고 신약의 사도들이 신약을 기록할 때도 그 이름을 ‘주’(큐리오스)라고 기록했으며 루터의 독일어 성경도 이 이름을 ‘주’(헤르)로, 그리고 대부분의 영어 성경도 이 이름을 ‘주’(로드)라 번역했고 개역성경 신약도 이 거룩한 이름 네 글자를 ‘주’라고 번역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점을 잘 알고 있는 대한성서공회가 개역성경의 구약을 번역함에 있어 신약을 번역할 때와는 달리 주님의 거룩한 이름 ‘여호와’를 그대로 음역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약을 읽으면서 무려 6,400회 이상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함부로 취하게 해 놓았다는 점이다. 그 결과 많은 성도들이 마땅히 경외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할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아무 때나 아무 의미 없이 취함으로써 그 이름의 위엄과 존엄성을 떨어뜨리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기도할 때 심각하게 나타난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된 주요 원인은 개역성경의 구약이 영어 성경 중 유일하게 ‘JHVH’를 ‘주’(LORD, 전체 대문자)로 표기하지 않고 ‘여호와’로 표기한 미국표준역(ASV, 1901)에 근거하여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이 미국표준역은 여호와의 증인들의 신세계역과 마찬가지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로마 카톨릭 소수본문에서 나온 것으로 20세기 초반에 여호와의 증인들이 자기들의 교리를 확증하기 위해 가장 선호하고 애용한 성경이다. 참고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자 그 이후에 나온 신미국표준역(NASB, 1971)은 급히 이것을 수정하고 다시 원래의 성경 전통으로 돌아가 ‘여호와’ 대신 ‘주’(LORD)를 쓰고 있다. 참고로 NIV, NKJV, RSV 등 대부분의 영어 성경과 주요 유럽어 성경이 모두 ‘여호와’를 ‘주’로 번역하고 있다. 다음은 구체적인 예를 보여 준다.
흠정역: 땅과 하늘들이 창조된 때 곧 주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만들고…(창2:4)
개역: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KJV: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ASV: These are the generations of the heavens and of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in the day that Jehovah God made earth and heaven.
개역성경은 킹제임스 성경에서 ‘LORD’로 번역한 단어(스트롱 번호 3068)를 다 여호와로 번역했을 뿐만 아니라 그 단어의 변형인 ‘여호비’(스트롱 번호 3069)도 대개 여호와로 번역했는데 이것 역시 미국표준역(ASV)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다. 이 단어는 특히 예레미야서와 에스겔서 등에 많이 나오며 킹제임스 성경은 이것을 다 대문자 ‘GOD’로 표현해서 사람이 무의식중에라도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할 수 없게 만들었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흠정역: 그들은 뻔뻔하고 마음이 뻣뻣한 자손들이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겔2:4).
개역: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KJV: For they are impudent children and stiffhearted. I do send thee unto them; and thou shalt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ASV: And the children are impudent and stiffhearted: I do sent thee unto them; and thou shalt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Jehovah(ASV).
유대인들은 이런 경우에 ‘여호비’를 ‘엘로힘’으로 읽었는데 그 이유는 ‘여호비’ 앞에 대개 ‘주’를 의미하는 ‘아도나이’가 오므로 ‘여호비’를 다시 ‘아도나이’로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유대인들의 전통대로 ‘여호비’를 피하기 위하여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조심스레 이것을 대문자 ‘GOD’로 표현했는데 이렇게 표현된 ‘GOD’은 성경에 309번 나온다. 이런 것을 통해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이 성경을 바르게 번역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며 그래서 유대인들의 구약성경이 주는 의미와 맛을 표현하려 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의도가 ‘여호와’를 ‘주’로 번역하라는 것은 다음의 용례를 통해 명백히 드러난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주’(그리스어 큐리오스)라고 번역해야 함을 친히 보여 주신다.
흠정역: 주(LORD, 그리스어 큐리오스)께서 내 주(Lord, 그리스어 큐리오스)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마22:44)
개역: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이 구절은 다윗이 기록한 시편 110편 1절을 인용한 것이다.
흠정역: 주(LORD, 히브리어 여호와)께서 내 주(Lord, 히브리어 아도나이)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시110:1).
개역: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말로 신약성경을 주시면서 구약성경의 ‘여호와’를 ‘주’로 번역하라고 이런 용례를 남기셨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면서 ‘여호와’를 ‘큐리오스’ 즉 ‘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분께서는 ‘여호와’라는 자신의 신성한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이 구절은 성경에 여러 군데 나오는 중요한 구절로서 우리 주 예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구절인데 개역성경은 여기서 ‘여호와’를 ‘주’라 번역하지 않아 하나님의 의도를 알 수 없게 했다. 또한 마태복음과 시편 구절을 동일하게 번역하지 않았고 또 ‘발받침’(footstool)을 그냥 ‘발’로 바꾸었으며 ‘원수들’이라는 복수를 ‘단수’로 바꾸었다.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성경의 신뢰가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은가?
이 문제는 또한 교리적으로도 중요한 차이를 가져온다. 구약의 ‘주’(LORD)를 ‘여호와’로 표현하면 성경의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 ‘주의 날’ 즉 재림에 관한 개념이 변하게 된다. 다시 말해 동일한 날을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날’로 하고 신약에서는 ‘주의 날’로 하면 그것들이 동일한 날을 가리키고 있음을 독자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예로 사도행전 2장 20절을 살펴볼 수 있다.
흠정역: 저 크고 주목할 만한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둠이 되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려니와
개역: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이것은 성도 누가가 요엘서 2장 31절을 인용한 것이다.
흠정역: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둠이 되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려니와
개역: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개역성경을 본문으로 한 관주 성경을 보면 사도행전 2장 20절의 관주가 분명히 요엘서 2장 31절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가서 보면 ‘주의 날’이 아니라 ‘여호와의 날’로 되어 있으므로 독자는 이런 구절을 잘 이해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영어 성경에는 모두 ‘주의 날’로 되어 있으므로 관주가 제대로 관주 역할을 한다. 그래서 한국 성도들에게는 대언자 이사야의 글로부터 줄기차게 언급되고 있는 ‘크고 두려운 주의 날’ 즉 이스라엘 백성을 연단하기 위한 ‘야곱의 고난의 때’(렘30:7)에 대한 개념이 없으며 따라서 교회의 환난 전 휴거와 우리 주님의 전천년 재림에 대한 개념이 거의 없다. 이런 개념이 제대로 있으면 행2:20, 살전5:2, 벧후3:10 등에 나오는 ‘주의 날’이 유대인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구약의 ‘주의 날’ 즉 다니엘의 70 이레의 마지막 한 이레인 7년 환난기를 가리킴을 금방 알 수 있고 따라서 교회가 환난을 통과한다는 자기 학대의 믿음과 행위 중시 믿음에서 떠나 복된 소망인 환난 전 휴거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0장 13절에서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했다. 여기서 그가 언급한 주는 분명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런데 사실 이 구절은 구약의 대언자 요엘이 기록한 말씀과 같다.
흠정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출을 받으리니(욜2:32)
개역: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를 통해 바울 사도는 신약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곧 구약의 주 하나님임을 보여 주고자 했던 것이다. 그런데 요엘서의 ‘주의 이름’을 개역성경처럼 ‘여호와의 이름’이라고 하면 성경의 일관성이 깨지면서 성령님께서 요엘과 바울 두 사람의 기록을 통해 주의 깊게 의도하셨던 바를 독자들이 전혀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최근에 출간된 표준새번역은 개역성경과는 달리 전 세계 대부분의 성경처럼 바른 전통을 따라 구약에서 ‘JHVH’를 ‘주’로 옮겼는데 이는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첫댓글 이래서 외국어성경도 봐야함
"ㅋㅋㅋ 네이버? 다음?? 크롬?? 세상 인터넷이 너의 스승
말씀보존회에서는 가르치는 것은 못 믿나?"
요따구로 비아냥거리며 씨부렁거리기는 요런 유사 삼신론 이단에다 유사 삼위일체 대적, 모독,
부인, 잘 몰라 이단, 사이며 이며 유사 영지주의 이단, 사이비로서 아무튼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양산해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점점 더 미쳐 날뛰는 싸가지조차 완전개 돼지 국밥에 말아쳐먹고 날뛰는 너 종합짬뽕격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야!
나 두덜이가 말보회 소속이더냐? 요런 가소롭고도 교활하기 그지없는 이단, 사이비놈아..엉!
요놈의 마귀색키!
낫살도 나 두덜이 보다 한참이나 어린 놈으로서 이 놈은 자신의 정체, 실체를 꼭꼭 숨긴 채,
그저 성경 신구약 말씀을 국어책 읽듯이 읽어 제끼며서 성경해석질을 쳐대고 자빠졌으니
마귀가 그런 네 놈의 어리석고도 한심한 짓거리를 이용해 네 놈에게 득시글 마귀교리들을
심어주어 그 결과?
요 천하 잡머절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놈이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차릴런지 그저
이 놈이 한심하고 불쌍해 나 두덜이가 잠을 푹 자는 날이 드물어.,..엉
또 하나의 결과로서 다음과 같은...엉!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637?svc=cafeapi
--->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의 득시글 자작, 창작의 신성모독까지 겸해
날뛰는 마귀교리들 모음들!
이따위 득시글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득시글 양산해 요 마귀색키가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신성모독 발광을 포함 아무튼 기괴하고도 섬뜩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득시글
마귀교리들로 미쳐 날뛰면서 그런 사실을 바른 말씀에 근거해 지적해 주는 나 두덜이에게
앙심을 품고, 요런 가소롭고도 가증, 참람한 마귀색키가 말이야..!
집요하게 나 두덜을 향해 스토커 짓거리를 쳐대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니 요놈의 마귀색키가
그야말로 뒈질려고(주님의 말씀의 검으로 말마암아서...!) 매일 매일 뒈질려고 정말로
뒈질려고 환장을 하고 자빠졌으니 아니 스토커 짓거리로 달려들만한 마귀색키가 달려들더라도
달려들어야지 너 '나그네1004'인지 씨부렁인지 완전 국어책 읽기식 개솔 씨부렁으로서 천하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점점 더 미쳐 날뛰는 마귀색키가 꼴에 자기도취가 되어 네 놈이 그동안
득시글 양산한 마귀
@두더지애비 교리들이 성경적 교리들이며 또한 성경적 영, 성경적 예수님, 성경적 복음인 것처럼 완전
마귀색키다운 망상, 착각을 쳐대면서 뭐가 된 것처럼 껄떡껄떡거리면서 그저 온갖 개솔,
씨부렁 짓거리를 처대며 점점 더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이건 구제불능이고
적막강산에다 마이동풍이고 우이독경에 딱 해당이 되는 천하 생머절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두더지애비
참 말이 많아
쓰잘대기 없는 말만 많아
가서 말보회에 가서 배워
그곳은 구원은 있다
이넘아
한글킹제임스나 제대로 보던지
사기꾼들이 말이 많은 것야
@나그네1004 정작 영적 사기꾼 마귀색키가 표준새번역이라는 책이 바른 킹제임스성경 계열의 표준
어쩌구 성경 저쩌구 갖다붙인 한글성경인 것처럼 떡하니 인용해 쳐올리고 자빠졌네...엉!
어이! 너 영적 사기꾼 마귀색키!
니가 최종권위로 삼아 읽고 공부하며 인용하며 증거하는 한글성경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느 성경이냐?
성경관, 최종권위관 조차 개판 오분전이니 너같은 완전 잡탕 개솔, 씨부렁 이단, 사이비
마귀색키가 날이 갈수록 온통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더욱 더 양산하며 날이 갈수록
노련한 영적 사기꾼으로 되어가면서 니 영적아비인 마귀가 끼부르는대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온갖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을 주절속살거리면서 점점 더 미쳐 날뛰고
자빠진 것이 아니냐고? 그래, 안그래?
그리고 정작 말보회에 가서 배워야만 할 너같은 천하 생머절 마귀색키가 이미 30여년 전에
그곳에서 분리한 상태로 지금까지 오직 온, 오프라인에서 개인적 사역을 수행하면서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나 두덜이를 향해 집요할 정도로 "말보회에 가서 배워"
어쩌구 싸가지 없고 가소롭기 그지없는 씨부렁을 주절거리며 점점 더 발작, 발악, 발광을
쳐대고 자빠졌네,,,엉!
요놈의 마귀색키
@두더지애비 더 이상 한심하게 씨부렁거리며 나불날름대며 날뛰지 말고 그럴 시간에 그야말로
말보회에 가서 배우거라...OK?
그리고 구원간증문도 없고 온통 자작, 창작의 득시글 마귀교리들로 매일 매일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주절거리고 씨부렁거리고 자빠졌으니 아니 그야말로 요따구
마귀색키가 과연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깨알만큰이라도 차리려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