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기독교적 사고관의 학살 목록.
흑인- 통계 절대 불가능. 한 대륙전체를 유린
황인- 인도- 영국의 통치기간동안 대략 1100만정도가 빈곤으로 죽음
중국- 영국의 강압적인 아편판매로 1300만정도 추정사망
인디언- 콜롬버스가 처음 아메리카에 도착했을대 대략 1500만 (19C 중반) >>>> 5만(20C 중반)
남미인 - 남미의 원주민 남자만 학살. 여자 무차별 강간 (순혈원주민 극소수, 혼혈인 99%)
백인에게 가장 무서웠던 학살은 유태인 학살 이겠지요.
하지만 유태인 학살 그 것은 개미똥꼬보다 적은 양입니다.
황인들도 유태인 학살이 가장 극악적인 학살이라고 생각하더군요.
생각을 바꾸세요.
또한 2차세계대전에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유태인이 아닌 폴란드 라는 국가입니다.
폴란드는 독일과 러시아 사이에서 엄청나게 국토가 피폐화 되었고
수도격인 바르샤바는 지도상에만 존재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영국의 "유태인 팔레스타인 거주정책" 의 정당성을 위해서
헐리웃 영화등의 대중매채로 사람들에게 유태인이 가장큰 피해자라고 세뇌시킨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피폭된 방사선량이 많을수록 2세의 백혈병 발생률이 높지만 아무리 적은 양에 피폭되더라도 잠재 유전병 무제는 "0"이 되지 않는다. 결국 방사능 노출에는 허용량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1945년 부터 1963년 사이에 미국과 소련은 대기권 안팎에서 무려 600메가톤의 핵실험을 강행함으로서 엄청난 양의 방사성낙진을 전 세계의 대기 속에 뿌려댔다.
이는 히로시마에 투하된 폭탄 3만개에 해당하는 양이었고 대기의 방사성 탄고 비율을 두 배 이상으로 만들어 유전 백혈병 발생률을 수십배 증가시켜 버렸다. 그리고 그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지도 않았다.
첫댓글 휴지통에 인디언 학살에 관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