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삼각형이 엇갈려 얽혀있는 모양의 이 별은 '솔로몬의 봉인'이라고 불리며, 유대교 뿐 아니라 중세 마법이나 기타 여러 종교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상징이다. 고대에는 '풍요'을 상징했고, 마술전통에서도 중요한 도구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유대교에서는 이스라엘의 국기로 사용될 만큼이나 대표적인 상징이다. 특히 유대교 신비주의전통인 카발라(Cabbalah)전통과 깊이 관련된다.
이 별에서 꼭지점이 위로 올라가는 삼각형은 불과 남성의 에너지를, 아래로 내려가는 삼각형은 물과 여성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그리고 두 삼각형의 밑변은 각각 공기와 흙을 상징한다. 그래서 솔로몬의 봉인은 한편으로는 자연을 이루는 4원소 즉 물, 불, 공기, 흙과 그것들의 조화를 의미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남성성과 여성성의 조화를 상징한다.
솔로몬의 봉인은 에메랄드 타블렛에 새겨진 다음과 같은 유명한 연금술의 명제를 설명하는 도안이기도 하다. "위에 있는 것은 아래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솔로몬의 봉인은 연금술에서도 또한 중요한 상징으로 사용되어졌다. 한편 유대인들과 사이가 않좋았던 아랍인들도 이 상징만큼은 중시여겼는데 그들은 이 육각형의 별모양이 소우주와 대우주의 결합을 나타낸다고 하며 부적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지중해 연안, 청동기시대의 이베리아 반도, 영국, 인도 그리고 남아메리카에서도 이것을 풍요의 상징으로 사용했다. 그것은 이 육각형 별의 두 개의 삼각형이 능동성, 수동성의 두 원칙, 즉 남성과 여성의 결합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탈무드(6세기)는 이 상징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첫 번째 책이다. 탈무드는 솔로몬의 반지에 조각되어 있었던 이 문양이 악마들에 대한 지배를 의미하는 기호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육각형의 별 모양에 특별한 힘이 부여되었던 것은 아마도 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7세기 비잔틴 시대의 부적에서, 그리고 그 이후에는 아랍과 기독교의 마술서적에서 이 문양이 나타나고 있다.
'귀신 들린' 사람이 골치거리였던 중세기에는 이 상징이 아주 크게 유행하였다. 솔로몬의 인장을 입에다 갖다 대면 '귀신들린' 사람이 '풀려난다'라고 믿었는데, 이것은 마술사들의 스승으로 알려져 있고, 성전을 건축한 솔로몬왕이 악마를 쫓아내는데 이 상징을 사용했다는 전설에서 기인한 것이다.
출처: 솔로몬의 봉인
*양자역학에서는 뇌파는 미립자이고, 전자기파 원자 또한 봄의 숨은 변수 이론에 따르면, 쿼크의 미세진동 부터 파이온 아원자 단위의 에너지장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사이킥 어태과 유해 에너지장을 정화하는데, 탁월 할것입니다
왜냐면, 자연계는 파보나치 수열의 수학적 도형체계를 따르며, 그 수학적 도형이 천문학적 우주 탄생에너지를 수신 받기 좋은 형태 일때 초자연적이며 긍정적인 생명에너지가 방사 되는 여타 학술 자료와 같이 위 문양 또한 절묘한 우주의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로써 유해 에너지와 상충하여 분산 시키는 에너지 충돌현상으로 와해 능력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